사람은 누구나 행복하기를 소원합니다.
모든 사람은 행복을 원하지만, 행복은 저절로 찾아오거나 타인이 가져다주는 것이 아닙니다. 자신의 행복은 오직 자신이 노력(투자, 땀, 눈물)하여 만들어야 하기 때문에, 대부분의 사람은 자신의 행복을 추구하느라 다른 사람의 행복까지 돌아볼 여유가 없습니다.
하지만 복의 근원인 믿음의 사람은 다릅니다
믿음의 사람은 하나님 아버지께로부터 은혜와 복을 받아 살기 때문에 복의 근원을 알며, 이로 인해 다른 사람의 행복을 위한 축복의 통로가 됩니다. 축복의 통로로서 '주는 자의 복'을 누리기 위해서는 먼저 하나님의 풍성한 은혜와 복을 받아야 합니다. 이 '주는 자의 복'을 몸소 보여주신 분이 바로 성육신과 십자가를 통해 사랑을 실천하신 예수 그리스도이십니다.
다음주일은 추수감사주일로 지킵니다.
추수감사절은 미국교회의 영향으로 시작된 절기이며, 한국교회는 초기 미국교회의 관습을 따라 10월 셋째 주일에 지켰으나, 농촌 현실을 고려하여 총회에서 공식적으로 11월 셋째 주일로 변경했습니다.그러나 우리교회는 농사를 짓는 교인이 적고 11월의 추위로 인해 축제 진행이 어려워, 현재 당회의 결정에 따라 10월 마지막 주일인 종교개혁주일을 '<강릉교회 추수감사주일>'로 지키고 있습니다. 우리는 농사 여부와 관계없이 좋은 열매를 준비하고, 2025년 한 해를 감사하는 마음으로 정성껏 추수감사헌금을 준비하여 하나님이 기뻐하시고 감동하시는 예배와 예물을 드려야 합니다.
하나님 아버지를 기쁘시게 하는 예배의 기준은 믿음입니다.
오늘 말씀은 유명한 시편의 감사찬양이자 감사기도입니다. 오늘 말씀으로 2025년도 추수감사 주일을 믿음으로 준비하시길 주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사람들은 조건이나 이유로 감사인사를 합니다.
어떤 일에 도움이나 성공, 목적 성취 등의 상황에서 감사를 표현합니다. 이때 말과 함께 적절한 '물질(작은 선물)'로 표현하는 것이 감사의 마음을 확실하게 전달하는 효과적인 방법입니다. 이러한 감사의 표현은 받는 이와 표현하는 이 모두에게 기쁨과 따뜻함을 주고, 서로 간의 신뢰와 믿음(기도와 상호 도움)을 더욱 돈독하게 만듭니다.
오늘 시편 기자도 감사를 드립니다.
이 시편은 바벨론 포로 후기에 기록된 전형적인 '예배형식'의 시입니다. 그 특징은 제사장이나 솔로 가수가 선창하면, 예배에 참여한 모든 회중이 한목소리로 화답하며 하나님의 은혜와 복에 대한 감동을 담아 찬양을 드리는 구조로 되어 있습니다.
여호와께 감사하라 그는 선하시며~ 그 인자하심이 영원함이로다.
신들 중에 뛰어난 하나님께 감사하라~ 그 인자하심이 영원함이로다.
주들 중에 뛰어난 주께 감사하라~ 그 인자하심이 영원함이로다.
홀로 큰 기이한 일들을 행하시는 이에게 감사하라 그 인자하심이 영원함이로다.
감사절에 하나님의 백성들이 모여 '돌림노래' 형식의 찬양으로 감사를 드리며, 제물을 불태운 향기와 기름으로 경배를 올렸습니다. 감사 찬양의 내용은 크게 자연 속에서 역사하시는 하나님께 감사하는 것과, 삶의 자리에 은혜와 복으로 채우시는 전능하심에 감사하는 것입니다.
세계는 창조하신 하나님의 인자하심으로 운행됩니다.
하나님 아버지의 성품의 핵심인 인자하심, 자애로우심, 사랑, 용서, 관용을 찬양합니다. 이 모든 성품의 영원성을 찬양합니다.
하나님께서는 무한한 자비와 사랑으로 에덴을 창조하고 기름부으셨습니다. 인간이 불순종했음에도 불구하고, 하나님께서는 즉시 죽이지 않고 구원의 길을 열어주시는 영원한 자비를 베푸셨습니다. 이러한 영원한 사랑(인자하심, 용서, 긍휼, 은혜와 복)은 외아들 예수님을 성육신시켜 십자가에 못 박아 인류의 모든 죄를 속하게 하시고, 누구든지 예수를 구주로 믿는 자에게 멸망하지 않고 영생을 주시는 것으로 완성되었습니다. 구원사에서 하나님의 인자하심을 빼고는 얘기할 수 없습니다. 하나님의 인자하심으로 오늘도 기다리고 계시는 사랑의 아버지십니다.
세상은 하나님의 인자하신 손길 아래에서 운행되고 있습니다.
자연은 태양이 뜨고 지는 일상의 변화부터 계절의 순환(봄의 생기, 여름의 더위, 가을의 결실, 겨울의 추위)까지, 예측 가능하고 끊임없이 반복되는 질서와 주기를 따라 움직입니다.
교회공동체와 개인의 삶도 마찬가지입니다.
갓난아기의 울음이 인생의 고통 또는 기쁨의 표현으로 해석되듯이, 인간의 삶은 항상 기쁘거나 슬픈 것이 아니며, 즐거움, 슬픔, 희망, 좌절과 절망이 교차하는 다양한 감정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그런 믿음의 사람들이 모인 교회공동체도 봄 여름 가을 겨울을 지나면서 주님 만나는 그날까지 믿음으로 이 길을 걸어가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선하심과 뛰어나심을 찬양합니다. v.1-4
주인이신 하나님의 창조사역을 찬양합니다. v.4-9
믿음의 백성들을 구원하시고 인도하신 능력을 찬양합니다. v.10-22
찬 171장 후렴 살아계신 주~ 나의 참된 소망~ 두려움이 전혀없네~ 사랑의 주~ 내 갈길 인도하니~ 내 모든 삶의 기쁨 늘 충만하네~! 할 수 있다 하신 이는 나의 능력 주 하나님~
지난 65년 동안 강릉교회를 은혜와 복으로 채우신 줄 믿습니까?
물론 파란만장했습니다. 하고 싶은 말도, 사연도, 간증도 많고, 하고 싶은 눈물의 신앙고백도 많습니다. 말로 다 표현할 수 없는 한 없는 은혜와 복도 있습니다. 해도 해도 끝이 없는 자랑과 기쁨과 감사도 있습니다. 해도 해도 어떤 것으로도 대신 할 수 없는 아픔과 슬픔과 지워지지 않는 고난의 상처도 있을 것입니다.
요즘 제 귀에 늘 들려오는 찬양이 <은혜>입니다.
1. 내가 누려왔던 모든 것들은 내가 지나왔던 모든 시간은 내가 걸어왔던 모든 순간은 당연한 것 아니라 은혜였소
아침해가 뜨고 저녁의 노을 봄의 꽃향기와 가을의 열매 변하는 계절의 모든 순간은 당연한 것 아니라 은혜였소
2. 내가 이 땅에 태어나 사는 것 어린아이 시절과 지금까지 숨을 쉬며 살며 꿈을 꾸는 삶 당연한 것 아니라 은혜였소
내가 하나님의 자녀로 살며 누릴 찬양하고 예배하는 삶 복음을 전할 수 있는 축복이 당연한 것 아니라 은혜였소
후렴. 모든 것은 은혜 은혜 은혜 한없는 은혜 내 삶에 당연한 것 하나도 없었던 것은 모든 것이 은혜 은혜였소
어찌 감사하지 않을 수 있습니까? 어찌 찬양하지 않을 수 있습니까? 어찌 예수님을 자랑하지 않을 수 있습니까?
강릉가족 여러분~! 가장 신실한 신앙고백이 감사입니다. 하나님 아버지를 진정으로 사랑하는 자녀들의 믿음의 표현이 감사입니다. 온 몸으로 감사를 드리십시오. 여러분의 삶으로 감사를 드리십시오. 물질은 감사의 신앙고백입니다. 언제 어디서든지 감사로 예수님 사랑을 고백하시기를 주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하나님의 은혜와 사랑의 돌보심에 감사 찬양을 드립니다.
v.23-26 우리를 비천한 가운데에서도 기억해 주신 이에게 감사하라 그 인자하심이 영원함이로다. 우리를 우리의 대적에게서 건지신 이에게 감사하라 그 인자하심이 영원함이로다 모든 육체에게 먹을 것을 주신 이에게 감사하라 그 인자하심이 영원함이로다 하늘의 하나님께 감사하라 그 인자하심이 영원함이로다. 할렐루야~!
사람은 누구나 행복하기를 소원합니다.
모든 사람은 행복을 원하지만, 행복은 저절로 찾아오거나 타인이 가져다주는 것이 아닙니다. 자신의 행복은 오직 자신이 노력(투자, 땀, 눈물)하여 만들어야 하기 때문에, 대부분의 사람은 자신의 행복을 추구하느라 다른 사람의 행복까지 돌아볼 여유가 없습니다.
하지만 복의 근원인 믿음의 사람은 다릅니다
믿음의 사람은 하나님 아버지께로부터 은혜와 복을 받아 살기 때문에 복의 근원을 알며, 이로 인해 다른 사람의 행복을 위한 축복의 통로가 됩니다. 축복의 통로로서 '주는 자의 복'을 누리기 위해서는 먼저 하나님의 풍성한 은혜와 복을 받아야 합니다. 이 '주는 자의 복'을 몸소 보여주신 분이 바로 성육신과 십자가를 통해 사랑을 실천하신 예수 그리스도이십니다.
다음주일은 추수감사주일로 지킵니다.
추수감사절은 미국교회의 영향으로 시작된 절기이며, 한국교회는 초기 미국교회의 관습을 따라 10월 셋째 주일에 지켰으나, 농촌 현실을 고려하여 총회에서 공식적으로 11월 셋째 주일로 변경했습니다.그러나 우리교회는 농사를 짓는 교인이 적고 11월의 추위로 인해 축제 진행이 어려워, 현재 당회의 결정에 따라 10월 마지막 주일인 종교개혁주일을 '<강릉교회 추수감사주일>'로 지키고 있습니다. 우리는 농사 여부와 관계없이 좋은 열매를 준비하고, 2025년 한 해를 감사하는 마음으로 정성껏 추수감사헌금을 준비하여 하나님이 기뻐하시고 감동하시는 예배와 예물을 드려야 합니다.
하나님 아버지를 기쁘시게 하는 예배의 기준은 믿음입니다.
오늘 말씀은 유명한 시편의 감사찬양이자 감사기도입니다. 오늘 말씀으로 2025년도 추수감사 주일을 믿음으로 준비하시길 주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사람들은 조건이나 이유로 감사인사를 합니다.
어떤 일에 도움이나 성공, 목적 성취 등의 상황에서 감사를 표현합니다. 이때 말과 함께 적절한 '물질(작은 선물)'로 표현하는 것이 감사의 마음을 확실하게 전달하는 효과적인 방법입니다. 이러한 감사의 표현은 받는 이와 표현하는 이 모두에게 기쁨과 따뜻함을 주고, 서로 간의 신뢰와 믿음(기도와 상호 도움)을 더욱 돈독하게 만듭니다.
오늘 시편 기자도 감사를 드립니다.
이 시편은 바벨론 포로 후기에 기록된 전형적인 '예배형식'의 시입니다. 그 특징은 제사장이나 솔로 가수가 선창하면, 예배에 참여한 모든 회중이 한목소리로 화답하며 하나님의 은혜와 복에 대한 감동을 담아 찬양을 드리는 구조로 되어 있습니다.
여호와께 감사하라 그는 선하시며~ 그 인자하심이 영원함이로다.
신들 중에 뛰어난 하나님께 감사하라~ 그 인자하심이 영원함이로다.
주들 중에 뛰어난 주께 감사하라~ 그 인자하심이 영원함이로다.
홀로 큰 기이한 일들을 행하시는 이에게 감사하라 그 인자하심이 영원함이로다.
감사절에 하나님의 백성들이 모여 '돌림노래' 형식의 찬양으로 감사를 드리며, 제물을 불태운 향기와 기름으로 경배를 올렸습니다. 감사 찬양의 내용은 크게 자연 속에서 역사하시는 하나님께 감사하는 것과, 삶의 자리에 은혜와 복으로 채우시는 전능하심에 감사하는 것입니다.
세계는 창조하신 하나님의 인자하심으로 운행됩니다.
하나님 아버지의 성품의 핵심인 인자하심, 자애로우심, 사랑, 용서, 관용을 찬양합니다. 이 모든 성품의 영원성을 찬양합니다.
하나님께서는 무한한 자비와 사랑으로 에덴을 창조하고 기름부으셨습니다. 인간이 불순종했음에도 불구하고, 하나님께서는 즉시 죽이지 않고 구원의 길을 열어주시는 영원한 자비를 베푸셨습니다. 이러한 영원한 사랑(인자하심, 용서, 긍휼, 은혜와 복)은 외아들 예수님을 성육신시켜 십자가에 못 박아 인류의 모든 죄를 속하게 하시고, 누구든지 예수를 구주로 믿는 자에게 멸망하지 않고 영생을 주시는 것으로 완성되었습니다. 구원사에서 하나님의 인자하심을 빼고는 얘기할 수 없습니다. 하나님의 인자하심으로 오늘도 기다리고 계시는 사랑의 아버지십니다.
세상은 하나님의 인자하신 손길 아래에서 운행되고 있습니다.
자연은 태양이 뜨고 지는 일상의 변화부터 계절의 순환(봄의 생기, 여름의 더위, 가을의 결실, 겨울의 추위)까지, 예측 가능하고 끊임없이 반복되는 질서와 주기를 따라 움직입니다.
교회공동체와 개인의 삶도 마찬가지입니다.
갓난아기의 울음이 인생의 고통 또는 기쁨의 표현으로 해석되듯이, 인간의 삶은 항상 기쁘거나 슬픈 것이 아니며, 즐거움, 슬픔, 희망, 좌절과 절망이 교차하는 다양한 감정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그런 믿음의 사람들이 모인 교회공동체도 봄 여름 가을 겨울을 지나면서 주님 만나는 그날까지 믿음으로 이 길을 걸어가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선하심과 뛰어나심을 찬양합니다. v.1-4
주인이신 하나님의 창조사역을 찬양합니다. v.4-9
믿음의 백성들을 구원하시고 인도하신 능력을 찬양합니다. v.10-22
찬 171장 후렴 살아계신 주~ 나의 참된 소망~ 두려움이 전혀없네~ 사랑의 주~ 내 갈길 인도하니~ 내 모든 삶의 기쁨 늘 충만하네~! 할 수 있다 하신 이는 나의 능력 주 하나님~
지난 65년 동안 강릉교회를 은혜와 복으로 채우신 줄 믿습니까?
물론 파란만장했습니다. 하고 싶은 말도, 사연도, 간증도 많고, 하고 싶은 눈물의 신앙고백도 많습니다. 말로 다 표현할 수 없는 한 없는 은혜와 복도 있습니다. 해도 해도 끝이 없는 자랑과 기쁨과 감사도 있습니다. 해도 해도 어떤 것으로도 대신 할 수 없는 아픔과 슬픔과 지워지지 않는 고난의 상처도 있을 것입니다.
요즘 제 귀에 늘 들려오는 찬양이 <은혜>입니다.
1. 내가 누려왔던 모든 것들은 내가 지나왔던 모든 시간은 내가 걸어왔던 모든 순간은 당연한 것 아니라 은혜였소
아침해가 뜨고 저녁의 노을 봄의 꽃향기와 가을의 열매 변하는 계절의 모든 순간은 당연한 것 아니라 은혜였소
2. 내가 이 땅에 태어나 사는 것 어린아이 시절과 지금까지 숨을 쉬며 살며 꿈을 꾸는 삶 당연한 것 아니라 은혜였소
내가 하나님의 자녀로 살며 누릴 찬양하고 예배하는 삶 복음을 전할 수 있는 축복이 당연한 것 아니라 은혜였소
후렴. 모든 것은 은혜 은혜 은혜 한없는 은혜 내 삶에 당연한 것 하나도 없었던 것은 모든 것이 은혜 은혜였소
어찌 감사하지 않을 수 있습니까? 어찌 찬양하지 않을 수 있습니까? 어찌 예수님을 자랑하지 않을 수 있습니까?
강릉가족 여러분~! 가장 신실한 신앙고백이 감사입니다. 하나님 아버지를 진정으로 사랑하는 자녀들의 믿음의 표현이 감사입니다. 온 몸으로 감사를 드리십시오. 여러분의 삶으로 감사를 드리십시오. 물질은 감사의 신앙고백입니다. 언제 어디서든지 감사로 예수님 사랑을 고백하시기를 주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하나님의 은혜와 사랑의 돌보심에 감사 찬양을 드립니다.
v.23-26 우리를 비천한 가운데에서도 기억해 주신 이에게 감사하라 그 인자하심이 영원함이로다. 우리를 우리의 대적에게서 건지신 이에게 감사하라 그 인자하심이 영원함이로다 모든 육체에게 먹을 것을 주신 이에게 감사하라 그 인자하심이 영원함이로다 하늘의 하나님께 감사하라 그 인자하심이 영원함이로다. 할렐루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