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보다 오늘이 더 좋은 교회와 사람이 갖춰야 할 믿음의 태도와 마음가짐
오늘 말씀은 예수님께서 말을 못하게 하는 벙어리 귀신들린 사람에게서 귀신을 쫓아 내 주셨습니다. 말을 못하게 하는 벙어리 귀신이 나가자 지금까지 말을 하지 못하던 사람이 말을 하자 사람들이 깜짝 놀랐습니다.
그런데 사람들은 귀신에 사로잡혀서 말을 못하고 있던 사람이 말을 할 수 있게 된 것을 축하하거나, 벙어리 귀신을 추방시켜 주신 예수님께 감사 인사를 드리는 것도 아닌 오히려 수군거리며 말들이 많았습니다
믿음의 사람은 있는 그대로, 본대로 느낀대로 축하하고 감사해야 합니다.
성경은 감사할 줄 모르고, 고마움을 모르고, 은혜를 망각하는 사람은 양심에 화인=불도장을 맞았다고 말씀합니다. 사람답지 못하다는 뜻입니다. 감사와 고마움과 은혜를 모르는 사람을 하나님 아버지께서 은혜와 복으로 채워주신다고 기대하시면 안 됩니다.
항상 좋은 것을 보고, 좋은 것을 말하고, 좋은 것으로 여러분의 심령을 가득채우시기 바랍니다.
항상 믿음으로 대화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사람들은 이 사건을 평가하고 말하기를 <랍비 예수는 귀신의 왕 바알세불을 힘입어서 벙어리 귀신을 쫓아냈다.>고 예수님을 귀신편으로 몰아붙였습니다.
이렇게 억울한 경우가 어디 있습니까? 하나님 아들이 하늘의 권세와 능력으로 오래동안 벙어리 귀신에게 사로잡혀서 말도 못하고 살아온 사람에게서 벙어리 귀신을 추방하고 고쳐주었는데 돌아오는 것은 <귀신과 한 편>이라는 겁니다.
한 술 더 뜹니다. 말도 못하고 정말 힘들고 어려운 세월을 살아 온 사람을 고친 것에 감사하지 못하고 더 큰 능력을 보여달라고 요구합니다. 자신들이 확신할 만한 또 다른 기적을 보여 달라는 것입니다. 벙어리 귀신을 추방하는 것으로 만족하지 못하고 더 큰 능력을 랍비 예수님에게 증명해 보이라는 겁니다.
여러분이라면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예수님은 이 무지몽매한 사람들에게 차근차근 말씀으로 설명합니다.
<귀신들끼리 싸우면 망한다. 귀신 뿐 아니라 이 세상 어디에서도 같은 편끼리 싸우면 망한다. 내가 하나님의 손으로 귀신을 쫓아내면 하나님 나라가 이미 너희 속에 임하였다. 강한 자가 집을 지킬 때 안전하지만, 더 강한 자가 쳐들어오면 속수무책이다. 다 빼앗기고 굴복할 수 밖에 없지 않느냐? 종으로 살아야 하지.>
그러시면서 23절
23 나와 함께 하지 아니하는 자는 나를 반대하는 자요 나와 함께 모으지 아니하는 자는 <나를> 헤치는 자니라. 아멘.
<인간자산, 인간자본>
경제학자 Gary Becker교수의 <사람이 가장 중요한 자산이다>라는 독창적인 관점으로 <인간자산론, 인간자본론>을 주장했습니다. 어떤 사람이 자신이 몸 담고 있는 회사에 인간자본이 될 수 있느냐? 아주 유익한 자산이 될 수 있느냐? <인간자본/자산>이 될 수 있는 사람은 돈 있는 사람, 지식 있는 사람, 학력 있는 사람, 경력 있는 사람이냐? 라고 했을 때, 아니라고 말합니다.
앞에서 말한 돈, 지식, 학력, 경력, 능력있는 사람보다도 실제로 <인간자본/자산>이 될 수 있는 세 종류의 사람은
<1.의욕이 있는 사람, 2.책임감이 투철한 사람, 3.끊임없이 노력하는 사람>이라고 했습니다.
어떤 상황과 문제를 피하지 않고 책임을 질 줄 아는 사람, 바른 판단력이 있는 사람, 끊임없이 자기를 개별하고 발전시키고, 성장시키는 사람이 가장 중요한 <인간자산, 인간자본>이라는 겁니다.
교회도 이런 인간자산, 인간자본이 필요합니다.
강릉교회가 예수님 오실 때까지 교회의 사명을 잘 감당하기 위해서는 <의욕으로 불타는 사람, 책임지려고 앞장서는 사람, 성장과 발전을 위해서 끊임없이 배우고 익히고 훈련 받는 사람>들로 가득차야 합니다. 아니 예수를 믿고 교회에 다니면서 이런 사람으로 변해야 합니다. 이런 사람에 의해서 사회도 바로 세워지고, 나라도 반듯해 지고, 살기 좋은 나라와 민족이 되는 겁니다.
교회도 이런 사람들로 가득할 때, 기쁨으로 섬기고, 섬김을 감사함으로 받아들이는 헌신 된 성도, 충성된 성도, 순종하는 일꾼으로 평강하여 든든히 서 가는 강릉교회가 되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이런 사람이 마음을 시원하게 합니다.
축복의 통로=주는 자의 복은 자기 자신이 먼저 행복한 사람이어야 다른 사람들에게 행복을 나눌 수 있습니다. 기쁨이 넘치는 사람이 기쁨을 줄 수 있습니다. 기쁨과 감사가 없는 사람은 창의력이 없습니다. 내 마음의 충분한 기쁨과 감사가 가득한 사람이 창조적인 믿음의 능력을 발휘할 수 있습니다. 모든 사람을 시원하게 하는 사람은 하나님 아버지의 은혜가 풍성한 사람입니다. 하나님 아버지의 은혜와 복이 풍성하지 않으면 자신도 갑갑하고, 시원하게 해 주지도 못합니다.
강릉가족 여러분 모두가 강릉교회의 없어서는 안 될 자본이 되시고 자산이 되시길 주님의 이름을 축복합니다. 꼭 필요한 사람이 되시길 축복합니다.
만나는 사람들을 시원케 하는 은혜와 복된 사람이시길 축복합니다. 항상 깨어 근신하여 기도하심으로 하나님의 은혜와 복을 먼저 받아 흘러넘치시길 축복합니다.
그래야 자산이 되고 자본이 되고 시원케 하는 복의 근원 축복의 통로 주는 자의 복을 누릴 수 있습니다.
이것을 사명으로 삼을 때 강릉교회와 저와 여러분은 어제보다 오늘이 더 기쁨과 감사와 은혜가 넘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당신은 강릉교회 자산<자본>입니다.
23절 나와 함께 하지 아니하는 자는 나를 반대하는 자요 나와 함께 모으지 아니하는 자는 헤치는 자니라. 아멘.
한 요절에 '함께' 라는 단어를 두 번 사용하셨습니다. 중요하다는 뜻입니다.
누구와 함께 해야 합니까? 누구와 함께 모여야 합니까?
히10:24-25
서로 돌아보아 사랑과 선행을 격려하며, 모이기를 폐하는 어떤 사람들의 습관과 같이 하지 말고, 오직 권하여 그 날이 가까움을 볼수록 더욱 그리하자. 아멘.
구원받지 못한 사람들은 모이기를 폐합니다. 은혜받지 못한 사람들은 할 수만 있으면 모이는 것을 반대합니다. 힘을 모아 사역하는 것을 반대합니다. 복음의 사역을 적극적으로 찬성하지 않습니다. 뭔가 힘들고 어려워 보이면 반대합니다. 참여하지 않습니다. 참석하지 않습니다. 숨어버립니다.
예수님과 함께 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예수님과 함께 하지 않는 사람들은 예수님을 팔아버릴 생각부터 합니다. 예수님과 함께 하지 않는 사람은 복음에 소극적이고, 부정적입니다. 예수님의 몸된 교회는 모이는 곳인데 모이는 것을 부정적입니다. 모이지 않는 것은 아주 나쁜 습관입니다.
자주 만나고 종종 밥 먹고, 커피도 자주 마셔야 정이 들고, 할 이야기도 많고, 즐겁고 재미도 있고, 만남으로 기쁨과 감사가 생산됩니다. 일년에 한 번 만나서 정들지 않습니다. 기쁘고 즐겁지 않습니다. 그래서 월례회가 있고, 총회가 있는 이유입니다. 중요한 사역을 하는데 일 년에 한 번 만나서 사역이 진행이 되겠습니까?
예수님을 1년에 한번 만나서 대화가 되겠습니까?
교회에 1년에 한 번 나오면 믿음의 생명이 유지가 되겠습니까?
1년에 한 번 밥을 먹고 생존할 수 있는 사람이 있습니까?
예수님은 배척하는 유대인 무리들에게 비유하며 귀신에게 사로잡혀 있는 그에게서 귀신을 쫓아주었는데 주인을 바꾸지 않고 그냥 살면 쫓겨 나간 귀신이 더 많은 일곱귀신을 데리고 와서 심령에 입주하면 망하는 것이라고, 귀신을 추방하고 그 자리에 예수님을 새주인으로 입주시켜서 이웃들과 사랑의 교제를 나누면서 함께 약속의 말씀을 따라 믿음으로 살아야 하나님 나라의 영생구원을 얻을 수 있다고 하시며, 제자들에게 나중 형편이 더 좋고 싶어? 나빴으면 좋겠어? 라고 묻고 계십니다.
여러분은 예수님을 새 주인으로 모시고 함께하시며 형편이 좋아지셨습니까? 아니면 나빠지셨습니까?
저는 계속 나아지고 있습니다. 강릉교회도 새 주인 예수님을 모시고 날로 부흥성장하고 있습니다.
우주만물의 주인되신 예수님을 주인으로 모시고
함께 모이고, 서로 돌아보며, 함께 기도하고, 함께 힘을 합쳐 전도하고, 선교하고,
한 맘과 목소리로 하나님 아버지의 이름을 찬양하시길 주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어제보다 오늘이 더 좋은 교회와 사람이 갖춰야 할 믿음의 태도와 마음가짐
오늘 말씀은 예수님께서 말을 못하게 하는 벙어리 귀신들린 사람에게서 귀신을 쫓아 내 주셨습니다. 말을 못하게 하는 벙어리 귀신이 나가자 지금까지 말을 하지 못하던 사람이 말을 하자 사람들이 깜짝 놀랐습니다.
그런데 사람들은 귀신에 사로잡혀서 말을 못하고 있던 사람이 말을 할 수 있게 된 것을 축하하거나, 벙어리 귀신을 추방시켜 주신 예수님께 감사 인사를 드리는 것도 아닌 오히려 수군거리며 말들이 많았습니다
믿음의 사람은 있는 그대로, 본대로 느낀대로 축하하고 감사해야 합니다.
성경은 감사할 줄 모르고, 고마움을 모르고, 은혜를 망각하는 사람은 양심에 화인=불도장을 맞았다고 말씀합니다. 사람답지 못하다는 뜻입니다. 감사와 고마움과 은혜를 모르는 사람을 하나님 아버지께서 은혜와 복으로 채워주신다고 기대하시면 안 됩니다.
항상 좋은 것을 보고, 좋은 것을 말하고, 좋은 것으로 여러분의 심령을 가득채우시기 바랍니다.
항상 믿음으로 대화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사람들은 이 사건을 평가하고 말하기를 <랍비 예수는 귀신의 왕 바알세불을 힘입어서 벙어리 귀신을 쫓아냈다.>고 예수님을 귀신편으로 몰아붙였습니다.
이렇게 억울한 경우가 어디 있습니까? 하나님 아들이 하늘의 권세와 능력으로 오래동안 벙어리 귀신에게 사로잡혀서 말도 못하고 살아온 사람에게서 벙어리 귀신을 추방하고 고쳐주었는데 돌아오는 것은 <귀신과 한 편>이라는 겁니다.
한 술 더 뜹니다. 말도 못하고 정말 힘들고 어려운 세월을 살아 온 사람을 고친 것에 감사하지 못하고 더 큰 능력을 보여달라고 요구합니다. 자신들이 확신할 만한 또 다른 기적을 보여 달라는 것입니다. 벙어리 귀신을 추방하는 것으로 만족하지 못하고 더 큰 능력을 랍비 예수님에게 증명해 보이라는 겁니다.
여러분이라면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예수님은 이 무지몽매한 사람들에게 차근차근 말씀으로 설명합니다.
<귀신들끼리 싸우면 망한다. 귀신 뿐 아니라 이 세상 어디에서도 같은 편끼리 싸우면 망한다. 내가 하나님의 손으로 귀신을 쫓아내면 하나님 나라가 이미 너희 속에 임하였다. 강한 자가 집을 지킬 때 안전하지만, 더 강한 자가 쳐들어오면 속수무책이다. 다 빼앗기고 굴복할 수 밖에 없지 않느냐? 종으로 살아야 하지.>
그러시면서 23절
23 나와 함께 하지 아니하는 자는 나를 반대하는 자요 나와 함께 모으지 아니하는 자는 <나를> 헤치는 자니라. 아멘.
<인간자산, 인간자본>
경제학자 Gary Becker교수의 <사람이 가장 중요한 자산이다>라는 독창적인 관점으로 <인간자산론, 인간자본론>을 주장했습니다. 어떤 사람이 자신이 몸 담고 있는 회사에 인간자본이 될 수 있느냐? 아주 유익한 자산이 될 수 있느냐? <인간자본/자산>이 될 수 있는 사람은 돈 있는 사람, 지식 있는 사람, 학력 있는 사람, 경력 있는 사람이냐? 라고 했을 때, 아니라고 말합니다.
앞에서 말한 돈, 지식, 학력, 경력, 능력있는 사람보다도 실제로 <인간자본/자산>이 될 수 있는 세 종류의 사람은
<1.의욕이 있는 사람, 2.책임감이 투철한 사람, 3.끊임없이 노력하는 사람>이라고 했습니다.
어떤 상황과 문제를 피하지 않고 책임을 질 줄 아는 사람, 바른 판단력이 있는 사람, 끊임없이 자기를 개별하고 발전시키고, 성장시키는 사람이 가장 중요한 <인간자산, 인간자본>이라는 겁니다.
교회도 이런 인간자산, 인간자본이 필요합니다.
강릉교회가 예수님 오실 때까지 교회의 사명을 잘 감당하기 위해서는 <의욕으로 불타는 사람, 책임지려고 앞장서는 사람, 성장과 발전을 위해서 끊임없이 배우고 익히고 훈련 받는 사람>들로 가득차야 합니다. 아니 예수를 믿고 교회에 다니면서 이런 사람으로 변해야 합니다. 이런 사람에 의해서 사회도 바로 세워지고, 나라도 반듯해 지고, 살기 좋은 나라와 민족이 되는 겁니다.
교회도 이런 사람들로 가득할 때, 기쁨으로 섬기고, 섬김을 감사함으로 받아들이는 헌신 된 성도, 충성된 성도, 순종하는 일꾼으로 평강하여 든든히 서 가는 강릉교회가 되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이런 사람이 마음을 시원하게 합니다.
축복의 통로=주는 자의 복은 자기 자신이 먼저 행복한 사람이어야 다른 사람들에게 행복을 나눌 수 있습니다. 기쁨이 넘치는 사람이 기쁨을 줄 수 있습니다. 기쁨과 감사가 없는 사람은 창의력이 없습니다. 내 마음의 충분한 기쁨과 감사가 가득한 사람이 창조적인 믿음의 능력을 발휘할 수 있습니다. 모든 사람을 시원하게 하는 사람은 하나님 아버지의 은혜가 풍성한 사람입니다. 하나님 아버지의 은혜와 복이 풍성하지 않으면 자신도 갑갑하고, 시원하게 해 주지도 못합니다.
강릉가족 여러분 모두가 강릉교회의 없어서는 안 될 자본이 되시고 자산이 되시길 주님의 이름을 축복합니다. 꼭 필요한 사람이 되시길 축복합니다.
만나는 사람들을 시원케 하는 은혜와 복된 사람이시길 축복합니다. 항상 깨어 근신하여 기도하심으로 하나님의 은혜와 복을 먼저 받아 흘러넘치시길 축복합니다.
그래야 자산이 되고 자본이 되고 시원케 하는 복의 근원 축복의 통로 주는 자의 복을 누릴 수 있습니다.
이것을 사명으로 삼을 때 강릉교회와 저와 여러분은 어제보다 오늘이 더 기쁨과 감사와 은혜가 넘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당신은 강릉교회 자산<자본>입니다.
23절 나와 함께 하지 아니하는 자는 나를 반대하는 자요 나와 함께 모으지 아니하는 자는 헤치는 자니라. 아멘.
한 요절에 '함께' 라는 단어를 두 번 사용하셨습니다. 중요하다는 뜻입니다.
누구와 함께 해야 합니까? 누구와 함께 모여야 합니까?
히10:24-25
서로 돌아보아 사랑과 선행을 격려하며, 모이기를 폐하는 어떤 사람들의 습관과 같이 하지 말고, 오직 권하여 그 날이 가까움을 볼수록 더욱 그리하자. 아멘.
구원받지 못한 사람들은 모이기를 폐합니다. 은혜받지 못한 사람들은 할 수만 있으면 모이는 것을 반대합니다. 힘을 모아 사역하는 것을 반대합니다. 복음의 사역을 적극적으로 찬성하지 않습니다. 뭔가 힘들고 어려워 보이면 반대합니다. 참여하지 않습니다. 참석하지 않습니다. 숨어버립니다.
예수님과 함께 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예수님과 함께 하지 않는 사람들은 예수님을 팔아버릴 생각부터 합니다. 예수님과 함께 하지 않는 사람은 복음에 소극적이고, 부정적입니다. 예수님의 몸된 교회는 모이는 곳인데 모이는 것을 부정적입니다. 모이지 않는 것은 아주 나쁜 습관입니다.
자주 만나고 종종 밥 먹고, 커피도 자주 마셔야 정이 들고, 할 이야기도 많고, 즐겁고 재미도 있고, 만남으로 기쁨과 감사가 생산됩니다. 일년에 한 번 만나서 정들지 않습니다. 기쁘고 즐겁지 않습니다. 그래서 월례회가 있고, 총회가 있는 이유입니다. 중요한 사역을 하는데 일 년에 한 번 만나서 사역이 진행이 되겠습니까?
예수님을 1년에 한번 만나서 대화가 되겠습니까?
교회에 1년에 한 번 나오면 믿음의 생명이 유지가 되겠습니까?
1년에 한 번 밥을 먹고 생존할 수 있는 사람이 있습니까?
예수님은 배척하는 유대인 무리들에게 비유하며 귀신에게 사로잡혀 있는 그에게서 귀신을 쫓아주었는데 주인을 바꾸지 않고 그냥 살면 쫓겨 나간 귀신이 더 많은 일곱귀신을 데리고 와서 심령에 입주하면 망하는 것이라고, 귀신을 추방하고 그 자리에 예수님을 새주인으로 입주시켜서 이웃들과 사랑의 교제를 나누면서 함께 약속의 말씀을 따라 믿음으로 살아야 하나님 나라의 영생구원을 얻을 수 있다고 하시며, 제자들에게 나중 형편이 더 좋고 싶어? 나빴으면 좋겠어? 라고 묻고 계십니다.
여러분은 예수님을 새 주인으로 모시고 함께하시며 형편이 좋아지셨습니까? 아니면 나빠지셨습니까?
저는 계속 나아지고 있습니다. 강릉교회도 새 주인 예수님을 모시고 날로 부흥성장하고 있습니다.
우주만물의 주인되신 예수님을 주인으로 모시고
함께 모이고, 서로 돌아보며, 함께 기도하고, 함께 힘을 합쳐 전도하고, 선교하고,
한 맘과 목소리로 하나님 아버지의 이름을 찬양하시길 주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