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말씀에서 예수님께서는 십자가에 처형당하실 때, 목숨을 부지하기 위해서 도망쳐 숨어버렸던 제자들을 찾아가 부활을 체험하게 하셨습니다.
부활하신 예수님을 만난 제자들은 예수님께서 하늘로 오르신 후 마가의 다락방에서 성령충만으로 거듭나 예루살렘에서 복음을 전했습니다.
그러나 제자들은 붙잡혀서 감옥에 갇히게 됩니다.
하지만 성령님의 인도하심으로 출옥하게 된 사건이 본문입니다.
공통분모
오늘 말씀을 통해서 다시 한번 자신에게 묻고 대답하시기 바랍니다.
왜? 무엇을 위해서 예수님께서 십자가에 오르셨고, 부활하셨을까?
하늘로 오르시면서 끝을 맺지 않고 다시 오시겠다고 재림을 약속하셨는지?
강릉가족 여러분들의 믿음으로 답을 찾으시고 그 답으로 여러분의 신앙고백으로 삼았으면 좋겠습니다.
모든 그리스도인들의 신앙고백은 각각 다를 수 있습니다. 하지만 모든 그리스도인들의 신앙고백 안에 절대로 빠져서는 안되는 공통분모가 있습니다.
그 공통분모는
<하나님 아들 예수님은 그리스도시오. 예수님은 구원받는 유일한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십니다.
구세주 예수님께서 십자가 대속제물이 되심으로 나의 모든 죄를 대속받아 하나님을 아버지라,
예수님을 구세주로, 오늘도 나와 함께 임마누엘 하시는 성령 하나님의 내주 하심을 믿는 것입니다.
곧 성부 하나님, 성자 예수 그리스도, 성령 하나님의 대속의 은혜를 믿는 것입니다.>
이것이 사도들의 신앙고백이자, 모든 교회와 성도들이 함께하는 신앙고백 입니다.
사도신경이 빠진 신앙고백은 사이비요 이단입니다.
강릉가족 여러분들의 신앙고백이 예수님 만날때까지 환경과 여건에 따라서 변하지 않도록 믿음을 사수하시길 축복합니다.
하나님 나라 들어가는 날까지 언제 어디서나 사도들의 신앙고백을 이어가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믿음은 무엇으로~ 무슨 일을 하느냐?
12-26절의 말씀은 오늘날 우리에게 항상 일어났으면 하는 사건입니다.
왜냐하면 전능하신 하나님 아버지의 간섭하심과 돌보심을 온 몸으로 체험하는 믿음의 삶이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의 사람들이, 하나님 나라 일을 할 때, 하나님께서 친히 보호자가 되시며, 간섭하시고, 돌보심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여러분은 하나님의 뜻을 잘 알고 있습니까?
하나님의 일을 잘 하고 계십니까?
잘 못하고 있으면~ 누구의 도움을 받아야 합니까?
하나님의 뜻을 가장 잘 알고 계시는 분의 도움을 받아야 합니다.
하나님의 일을 가장 잘 하는 분의 도움을 요청해야 합니다.
하나님의 뜻을 가장 잘 알고, 가장 잘 하시는 분은 누구십니까?
초대교회 성도들은 무슨 일을 했습니까? 무엇으로 일 했습니까?
오늘 우리는 무슨 일을 하고 있습니까? 무엇으로 일하고 있습니까 ?
성령의 능력으로
성령의 능력으로 복음을 전하고 있습니다.
성령의 능력으로 전도와 선교를 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일은 성령님의 능력으로 일해야 합니다. 교회 사역을 성령의 능력으로 해야 합니다. 성령의 능력으로 하나님의 일할 때 시험들지 않습니다. 성령의 능력으로 어떤 사역을 해도 항상 승리의 노래를 부를 수 있습니다.
어떻게 해야 성령의 능력으로 하나님을 일을 할 수 있습니까?
기도뿐입니다.
초대교회 성도들은 하나님의 일을 인간의 수단방법으로 하지 않았습니다. 오직 성령의 능력으로 예수는 구세주라고 가르치기와 전도하기를 쉬지 않았습니다. 성령의 능력으로 하나님의 일을 하면, 감옥에 들어가 있어도 탈옥시키셔서 탈옥수들이 열심히 전도하게 합니다.
교회사역은 성령님의 능력으로 하십시오. 성령의 능력으로 일할 때 이적과 기사가 나타나며 항상 역사가 일어납니다.
성령 하나님의 능력으로 믿음으로 성탄의 기쁜 소식을 전하시길 주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사도들의 믿음의 자세
40-41절 그들이 옳게 여겨 사도들을 불러들여 채찍질하며 예수의 이름으로 말하는 것을 금하고 놓으니 사도들은 그 이름을 위하여 능욕 받는 일에 합당한 자로 여기심을 기뻐하면서 공회 앞을 떠나니라. 아멘.
사도들과 초대교회 성도들은 예수의 이름으로 고난을 받고, 복음 때문에 환란을 당하는 것을 당연히 여길 뿐아니라 고난과 환난을 도리어 기뻐하고 있습니다.
오늘 우리는 어떻습니까?
고난은 고사하고 싫은 소리 한 마디 들으면 당장 교회를 떠나갑니다. 박해는 커녕 조금만 섭섭해도 교회를 버립니다. 하나님 일이라도 열심히 하다가 칭찬을 못들어도 삐집니다. 교회가 하나님을 높이고, 주님을 높이고, 성령님이 높임을 받아야 하는데 도리어 사람이 상전이 되어 섬김받으려고 하니 교회가 교회다워 질 수 없습니다.
입으로는 강릉교회는 예수님의 몸된 교회라고 고백하면서 충성하지 않습니다. 교회의 머리는 예수님이라고 말을 하면서 자기 맘에 들지 않으면 모든 것을 비판합니다. 예배, 교육과 훈련, 전도와 선교, 섬김과 나눔, 성도들의 교제도 예수님의 뜻과는 아무런 상관없이 자기 만족과 즐거움을 추구합니다.
그러나 초대 교회 성도들은 채찍을 맞고 능욕을 받고서도 무엇을 했습니까?
42절 그들이 날마다 성전에 있든지 집에 있든지 예수는 그리스도라고 가르치기와 전도하기를 그치지 아니하니라. 아멘.
초대교회 사도들과 성도들은 오직 예수, 오직 믿음이었습니다.
오늘 말씀으로 자신을 성찰하고 부족한 것을 채우시길 축복합니다.
성령의 능력이 임할 때까지 예루살렘을 머물러 있으라고 주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내 노력과 애씀으로는 안됩니다.
오직 성령님의 능력으로 기름부음 받아야 합니다.
강릉가족 여러분~! 우리는 좋은 것이 무엇인지 너무나도 잘 압니다. 그런데 그 좋은 것을 소유하기 위해서 고생과 수고는 하지 않으려고 합니다.
천국과 부활은 너무도 좋은데, 십자가와 고난은 너무 싫은 것입니다. 영광과 영생은 너무도 좋은데 헌신과 충성은 너무 싫은 것입니다. 칭찬과 상급은 너무도 좋은데 고생과 수고는 싫은 것입니다.
기꺼이 자기 십자가를 지고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의 길을 묵묵히 걷는 믿음의 용사들이 되시길 주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가말리엘의 발언
가말리엘은 가장 존경하는 랍비, 최고의 율법교사, 사도 바울의 스승입니다. 70명의 산헤드린 공회의 회원 중의 한명입니다. 율법과 유대 역사와 전통에 능통했습니다. 가말리엘은 옛날 사건이었던 드다와 갈릴리 유다를 사람들이 추종했지만 그들이 죽자 그 집단은 와해 되었던 사건을 전례로 들어 말합니다.
38-39절 이제 내가 너희에게 말하노니 이 사람들을 상관하지 말고 버려두라.
이 사상과 이 소행이 사람으로부터 났으면 무너질 것이요.
만일 하나님께로부터 났으면 너희가 그들을 무너뜨릴 수 없겠고
도리어 하나님을 대적하는 자가 될까 하노라. 아멘.
하나님께로부터 났습니까? 사람으로부터 났습니까?
사람으로부터 난 사람과 사건들은 때가 되면 다 사라집니다.
율법교사 가말리엘은 만약에 사람으로부터 났으면 드다와 갈릴리 유다처럼 가만 내버려둬도 때가 되면 다 사라질 것입니다. 하지만 우리가 박해하는 이 그리스도교 무리들이 만약에 하나님께로부터 난 것이라면 우리가 아무리 박해를 해도 무너뜨릴 수 없습니다. 오히려 하나님을 믿는 유대인들이 하나님을 대적하는 일이 될까? 심히 염려스러우니 박해를 멈추고 가만 두는 것이 좋을 듯하다고 말했습니다.
믿음은 생명입니다.
생명의 믿음은 가만히 두면 알 수 있습니다.
교회공동체도 가만히 두면 알 수 있습니다.
살았는지? 죽었는지? 하나님께로부터 났는지? 사람으로부터 났는지?
여러분의 모든 기도제목들도 그렇게 애걸복걸하지 않아도 됩니다. 아무리 머리가 아프고 복잡한 문제들도 하나님의 뜻인지 모를 때는 시간을 두고 가만히 둬 보십시오. 하나님의 뜻이라면 세상사람들이 다 반대해도 때가 되면 반드시 이루어집니다. 하지만 하나님의 뜻과 계획이 아니라면 사람들이 아무리 애를 쓰고 노력을 해도 이루어지 않습니다.
가만히 두니 성령으로 충만한 교회와 성도들에게 이런 현상이 나타납니다.
42절 그들이 날마다 성전에 있든지 집에 있든지 예수는 그리스도라고 가르치기와 전도하기를 그치지 아니하니라. 아멘.
여러분의 믿음은 날마다 성전에 있든지 집에 있든지 예수는 그리스도라고 가르치고 전도합니까?
하나님께로 난 강릉교회와 성도들이 되어 땅끝까지 부활의 증인으로 살아가게 되시기를 소망합니다.
성탄으로 찾아오신 예수님을 만나 여러분의 믿음을 부활시키셔서 다시 오실 예수님을 만날 준비를 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오늘 말씀에서 예수님께서는 십자가에 처형당하실 때, 목숨을 부지하기 위해서 도망쳐 숨어버렸던 제자들을 찾아가 부활을 체험하게 하셨습니다.
부활하신 예수님을 만난 제자들은 예수님께서 하늘로 오르신 후 마가의 다락방에서 성령충만으로 거듭나 예루살렘에서 복음을 전했습니다.
그러나 제자들은 붙잡혀서 감옥에 갇히게 됩니다.
하지만 성령님의 인도하심으로 출옥하게 된 사건이 본문입니다.
공통분모
오늘 말씀을 통해서 다시 한번 자신에게 묻고 대답하시기 바랍니다.
왜? 무엇을 위해서 예수님께서 십자가에 오르셨고, 부활하셨을까?
하늘로 오르시면서 끝을 맺지 않고 다시 오시겠다고 재림을 약속하셨는지?
강릉가족 여러분들의 믿음으로 답을 찾으시고 그 답으로 여러분의 신앙고백으로 삼았으면 좋겠습니다.
모든 그리스도인들의 신앙고백은 각각 다를 수 있습니다. 하지만 모든 그리스도인들의 신앙고백 안에 절대로 빠져서는 안되는 공통분모가 있습니다.
그 공통분모는
<하나님 아들 예수님은 그리스도시오. 예수님은 구원받는 유일한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십니다.
구세주 예수님께서 십자가 대속제물이 되심으로 나의 모든 죄를 대속받아 하나님을 아버지라,
예수님을 구세주로, 오늘도 나와 함께 임마누엘 하시는 성령 하나님의 내주 하심을 믿는 것입니다.
곧 성부 하나님, 성자 예수 그리스도, 성령 하나님의 대속의 은혜를 믿는 것입니다.>
이것이 사도들의 신앙고백이자, 모든 교회와 성도들이 함께하는 신앙고백 입니다.
사도신경이 빠진 신앙고백은 사이비요 이단입니다.
강릉가족 여러분들의 신앙고백이 예수님 만날때까지 환경과 여건에 따라서 변하지 않도록 믿음을 사수하시길 축복합니다.
하나님 나라 들어가는 날까지 언제 어디서나 사도들의 신앙고백을 이어가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믿음은 무엇으로~ 무슨 일을 하느냐?
12-26절의 말씀은 오늘날 우리에게 항상 일어났으면 하는 사건입니다.
왜냐하면 전능하신 하나님 아버지의 간섭하심과 돌보심을 온 몸으로 체험하는 믿음의 삶이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의 사람들이, 하나님 나라 일을 할 때, 하나님께서 친히 보호자가 되시며, 간섭하시고, 돌보심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여러분은 하나님의 뜻을 잘 알고 있습니까?
하나님의 일을 잘 하고 계십니까?
잘 못하고 있으면~ 누구의 도움을 받아야 합니까?
하나님의 뜻을 가장 잘 알고 계시는 분의 도움을 받아야 합니다.
하나님의 일을 가장 잘 하는 분의 도움을 요청해야 합니다.
하나님의 뜻을 가장 잘 알고, 가장 잘 하시는 분은 누구십니까?
초대교회 성도들은 무슨 일을 했습니까? 무엇으로 일 했습니까?
오늘 우리는 무슨 일을 하고 있습니까? 무엇으로 일하고 있습니까 ?
성령의 능력으로
성령의 능력으로 복음을 전하고 있습니다.
성령의 능력으로 전도와 선교를 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일은 성령님의 능력으로 일해야 합니다. 교회 사역을 성령의 능력으로 해야 합니다. 성령의 능력으로 하나님의 일할 때 시험들지 않습니다. 성령의 능력으로 어떤 사역을 해도 항상 승리의 노래를 부를 수 있습니다.
어떻게 해야 성령의 능력으로 하나님을 일을 할 수 있습니까?
기도뿐입니다.
초대교회 성도들은 하나님의 일을 인간의 수단방법으로 하지 않았습니다. 오직 성령의 능력으로 예수는 구세주라고 가르치기와 전도하기를 쉬지 않았습니다. 성령의 능력으로 하나님의 일을 하면, 감옥에 들어가 있어도 탈옥시키셔서 탈옥수들이 열심히 전도하게 합니다.
교회사역은 성령님의 능력으로 하십시오. 성령의 능력으로 일할 때 이적과 기사가 나타나며 항상 역사가 일어납니다.
성령 하나님의 능력으로 믿음으로 성탄의 기쁜 소식을 전하시길 주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사도들의 믿음의 자세
40-41절 그들이 옳게 여겨 사도들을 불러들여 채찍질하며 예수의 이름으로 말하는 것을 금하고 놓으니 사도들은 그 이름을 위하여 능욕 받는 일에 합당한 자로 여기심을 기뻐하면서 공회 앞을 떠나니라. 아멘.
사도들과 초대교회 성도들은 예수의 이름으로 고난을 받고, 복음 때문에 환란을 당하는 것을 당연히 여길 뿐아니라 고난과 환난을 도리어 기뻐하고 있습니다.
오늘 우리는 어떻습니까?
고난은 고사하고 싫은 소리 한 마디 들으면 당장 교회를 떠나갑니다. 박해는 커녕 조금만 섭섭해도 교회를 버립니다. 하나님 일이라도 열심히 하다가 칭찬을 못들어도 삐집니다. 교회가 하나님을 높이고, 주님을 높이고, 성령님이 높임을 받아야 하는데 도리어 사람이 상전이 되어 섬김받으려고 하니 교회가 교회다워 질 수 없습니다.
입으로는 강릉교회는 예수님의 몸된 교회라고 고백하면서 충성하지 않습니다. 교회의 머리는 예수님이라고 말을 하면서 자기 맘에 들지 않으면 모든 것을 비판합니다. 예배, 교육과 훈련, 전도와 선교, 섬김과 나눔, 성도들의 교제도 예수님의 뜻과는 아무런 상관없이 자기 만족과 즐거움을 추구합니다.
그러나 초대 교회 성도들은 채찍을 맞고 능욕을 받고서도 무엇을 했습니까?
42절 그들이 날마다 성전에 있든지 집에 있든지 예수는 그리스도라고 가르치기와 전도하기를 그치지 아니하니라. 아멘.
초대교회 사도들과 성도들은 오직 예수, 오직 믿음이었습니다.
오늘 말씀으로 자신을 성찰하고 부족한 것을 채우시길 축복합니다.
성령의 능력이 임할 때까지 예루살렘을 머물러 있으라고 주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내 노력과 애씀으로는 안됩니다.
오직 성령님의 능력으로 기름부음 받아야 합니다.
강릉가족 여러분~! 우리는 좋은 것이 무엇인지 너무나도 잘 압니다. 그런데 그 좋은 것을 소유하기 위해서 고생과 수고는 하지 않으려고 합니다.
천국과 부활은 너무도 좋은데, 십자가와 고난은 너무 싫은 것입니다. 영광과 영생은 너무도 좋은데 헌신과 충성은 너무 싫은 것입니다. 칭찬과 상급은 너무도 좋은데 고생과 수고는 싫은 것입니다.
기꺼이 자기 십자가를 지고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의 길을 묵묵히 걷는 믿음의 용사들이 되시길 주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가말리엘의 발언
가말리엘은 가장 존경하는 랍비, 최고의 율법교사, 사도 바울의 스승입니다. 70명의 산헤드린 공회의 회원 중의 한명입니다. 율법과 유대 역사와 전통에 능통했습니다. 가말리엘은 옛날 사건이었던 드다와 갈릴리 유다를 사람들이 추종했지만 그들이 죽자 그 집단은 와해 되었던 사건을 전례로 들어 말합니다.
38-39절 이제 내가 너희에게 말하노니 이 사람들을 상관하지 말고 버려두라.
이 사상과 이 소행이 사람으로부터 났으면 무너질 것이요.
만일 하나님께로부터 났으면 너희가 그들을 무너뜨릴 수 없겠고
도리어 하나님을 대적하는 자가 될까 하노라. 아멘.
하나님께로부터 났습니까? 사람으로부터 났습니까?
사람으로부터 난 사람과 사건들은 때가 되면 다 사라집니다.
율법교사 가말리엘은 만약에 사람으로부터 났으면 드다와 갈릴리 유다처럼 가만 내버려둬도 때가 되면 다 사라질 것입니다. 하지만 우리가 박해하는 이 그리스도교 무리들이 만약에 하나님께로부터 난 것이라면 우리가 아무리 박해를 해도 무너뜨릴 수 없습니다. 오히려 하나님을 믿는 유대인들이 하나님을 대적하는 일이 될까? 심히 염려스러우니 박해를 멈추고 가만 두는 것이 좋을 듯하다고 말했습니다.
믿음은 생명입니다.
생명의 믿음은 가만히 두면 알 수 있습니다.
교회공동체도 가만히 두면 알 수 있습니다.
살았는지? 죽었는지? 하나님께로부터 났는지? 사람으로부터 났는지?
여러분의 모든 기도제목들도 그렇게 애걸복걸하지 않아도 됩니다. 아무리 머리가 아프고 복잡한 문제들도 하나님의 뜻인지 모를 때는 시간을 두고 가만히 둬 보십시오. 하나님의 뜻이라면 세상사람들이 다 반대해도 때가 되면 반드시 이루어집니다. 하지만 하나님의 뜻과 계획이 아니라면 사람들이 아무리 애를 쓰고 노력을 해도 이루어지 않습니다.
가만히 두니 성령으로 충만한 교회와 성도들에게 이런 현상이 나타납니다.
42절 그들이 날마다 성전에 있든지 집에 있든지 예수는 그리스도라고 가르치기와 전도하기를 그치지 아니하니라. 아멘.
여러분의 믿음은 날마다 성전에 있든지 집에 있든지 예수는 그리스도라고 가르치고 전도합니까?
하나님께로 난 강릉교회와 성도들이 되어 땅끝까지 부활의 증인으로 살아가게 되시기를 소망합니다.
성탄으로 찾아오신 예수님을 만나 여러분의 믿음을 부활시키셔서 다시 오실 예수님을 만날 준비를 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