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말씀은 바울사도께서 믿음의 아들 디모데에게 쓴 두 번째 목회서신입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전도에 대해서 강력한 어조로 쓴 내용입니다.
그러나 오늘은 전도를 넘어서 바울사도께서 주님 앞에 설 그날을 바라보는 믿음으로
2025년 마지막 주일예배에 은혜를 받았으면 좋겠습니다.
6-8절 전제와 같이 내가 벌써 부어지고 나의 떠날 시각이 가까웠도다.
나는 선한 싸움을 싸우고 나의 달려갈 길을 마치고 믿음을 지켰으니
이제 후로는 나를 위하여 의의 면류관이 예비되었으므로
주 곧 의로우신 재판장이 그 날에 내게 주실 것이며
내게만 아니라 주의 나타나심을 사모하는 모든 자에게도니라. 아멘.
2025년이 떠날 시각이 가까웠습니다.
전도서의 말씀처럼 세상은 하나님 아버지의 섭리 가운데 운행되고 있습니다.
하나님 아버지의 때에 따라 춘하추동이 왔다가 떠나갑니다. 떠나갔다가 때가 되면 다시 찾아옵니다.
우리의 인생도 하나님의 때에 따라 춘하추동을 보냈다가 다시 만나기도 하고 떠났다가 영원히 돌아오지 않는 것들도 있습니다.
전도서 3장 1절 범사에 기한이 있고 천하 만사가 다 때가 있나니 아멘.
22절 그러므로 나는 사람이 자기 일에 즐거워하는 것보다 더 나은 것이 없음을 보았나니
이는 그것이 그의 몫이기 때문이라 아멘.
이제 기한이 차서 2025년은 떠나 보낼 때가 되었습니다.
2025년을 보내는 우리의 몫은 이 한해를 살아온 자신을 즐거워하는 것입니다. 잘 살아온 나를 자랑스러워하는 것입니다. 각자의 지성소에서 최선을 다한 자신을 사랑하는 일입니다.
구주 예수님을 기뻐하고 자랑스러워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7절 나는 선한 싸움을 싸우고 나의 달려갈 길을 마치고 믿음을 지켰으니 아멘.
2025년 믿음을 잘 지켰습니다.
바울 사도는 자신의 믿음을 잘 지켰다고 자평합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위한 선한 싸움을 잘 싸웠다고 고백합니다. 자신이 달려갈 길을 끝까지 완주했다고 전합니다. 정말 감사하고 감사할 일입니다. 그래서 바울 사도는 자신의 믿음의 충성과 헌신과 순종에 대해서 언제나 자긍심이 대단했습니다. 자신의 믿음의 대해서 항상 확신했습니다. 담대했습니다.
왜냐하면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위해서 모든 것을 헌신했기 때문입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만을 위해서 충성했기 때문입니다.
예수님의 말씀에 100% 복종했기 때문입니다.
예수님을 죽도록 사랑했기 때문입니다.
로마서 14장 8절 우리가 살아도 주를 위하여 살고 죽어도 주를 위하여 죽나니
그러므로 사나 죽으나 우리가 주의 것이로다.
갈라디아서 6장 14절 그러나 내게는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외에 결코 자랑할 것이 없으니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세상이 나를 대하여 십자가에 못 박히고 내가 또한 세상을 대하여 그러하니라.
아멘.
이런 마음가짐과 태도로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과 교회를 섬겼기 때문입니다.
나는 선한 싸움을 싸우고 나의 달려갈 길을 마치고 믿음을 지켰다.
믿음의 아들에게 디모데에게 바울 사도는 당당하게 고백하는 것입니다.
강릉가족 여러분~ 우리는~ 나는~
2025년 선한 싸움을 잘 싸웠습니까?
달려갈 길을 잘 달려오셨습니까? 믿음을 지켰습니까?
지난 한 해 선한 싸움 잘 싸우셔서 감사드립니다. 달려갈 길을 잘 달려오셔서 감사드립니다. 믿음을 지키셔서 감사드립니다. 아픔과 슬픔, 낙심한 이웃을 다시 한 번 둘러보시면서 남은 한 해 감사함으로 보내시기 바랍니다.
나는 선한 싸움을 싸우고 나의 달려갈 길을 마치고 믿음을 지켰다.
이 사도바울의 고백이 여러분들의 고백이 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8절 이제 후로는 나를 위하여 의의 면류관이 예비되었으므로
주 곧 의로우신 재판장이 그 날에 내게 주실 것이며
내게만 아니라 주의 나타나심을 사모하는 모든 자에게도니라. 아멘.
나를 위해 예비하신 면류관이 있습니다.
강릉가족 여러분~!
돌아갈 곳이 있다는 것이 얼마나 큰 은혜와 복이요 영광입니까?
죽음이 끝이 아니라 영원한 나라를 약속받음이 얼마나 큰 복입니까?
돌아갈 천국이 있다는 것이 얼마나 큰 기쁨이요 감사입니까?
우리를 위해서 하나님 아버지께서 면류관을 준비해 두시고 우리를 기다리고 계시는 줄 믿습니다.
우리를 위해서 예수님께서 놀라운 은혜와 복을 준비하고 만난 날을 기다리고 계시는 줄 믿습니다.
2025년 마지막 주일입니다.
약속하신 것들을 믿음으로 잘 마무리 하시고, 믿음으로 새해를 계획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오늘 말씀은 바울사도께서 믿음의 아들 디모데에게 쓴 두 번째 목회서신입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전도에 대해서 강력한 어조로 쓴 내용입니다.
그러나 오늘은 전도를 넘어서 바울사도께서 주님 앞에 설 그날을 바라보는 믿음으로
2025년 마지막 주일예배에 은혜를 받았으면 좋겠습니다.
6-8절 전제와 같이 내가 벌써 부어지고 나의 떠날 시각이 가까웠도다.
나는 선한 싸움을 싸우고 나의 달려갈 길을 마치고 믿음을 지켰으니
이제 후로는 나를 위하여 의의 면류관이 예비되었으므로
주 곧 의로우신 재판장이 그 날에 내게 주실 것이며
내게만 아니라 주의 나타나심을 사모하는 모든 자에게도니라. 아멘.
2025년이 떠날 시각이 가까웠습니다.
전도서의 말씀처럼 세상은 하나님 아버지의 섭리 가운데 운행되고 있습니다.
하나님 아버지의 때에 따라 춘하추동이 왔다가 떠나갑니다. 떠나갔다가 때가 되면 다시 찾아옵니다.
우리의 인생도 하나님의 때에 따라 춘하추동을 보냈다가 다시 만나기도 하고 떠났다가 영원히 돌아오지 않는 것들도 있습니다.
전도서 3장 1절 범사에 기한이 있고 천하 만사가 다 때가 있나니 아멘.
22절 그러므로 나는 사람이 자기 일에 즐거워하는 것보다 더 나은 것이 없음을 보았나니
이는 그것이 그의 몫이기 때문이라 아멘.
이제 기한이 차서 2025년은 떠나 보낼 때가 되었습니다.
2025년을 보내는 우리의 몫은 이 한해를 살아온 자신을 즐거워하는 것입니다. 잘 살아온 나를 자랑스러워하는 것입니다. 각자의 지성소에서 최선을 다한 자신을 사랑하는 일입니다.
구주 예수님을 기뻐하고 자랑스러워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7절 나는 선한 싸움을 싸우고 나의 달려갈 길을 마치고 믿음을 지켰으니 아멘.
2025년 믿음을 잘 지켰습니다.
바울 사도는 자신의 믿음을 잘 지켰다고 자평합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위한 선한 싸움을 잘 싸웠다고 고백합니다. 자신이 달려갈 길을 끝까지 완주했다고 전합니다. 정말 감사하고 감사할 일입니다. 그래서 바울 사도는 자신의 믿음의 충성과 헌신과 순종에 대해서 언제나 자긍심이 대단했습니다. 자신의 믿음의 대해서 항상 확신했습니다. 담대했습니다.
왜냐하면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위해서 모든 것을 헌신했기 때문입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만을 위해서 충성했기 때문입니다.
예수님의 말씀에 100% 복종했기 때문입니다.
예수님을 죽도록 사랑했기 때문입니다.
로마서 14장 8절 우리가 살아도 주를 위하여 살고 죽어도 주를 위하여 죽나니
그러므로 사나 죽으나 우리가 주의 것이로다.
갈라디아서 6장 14절 그러나 내게는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외에 결코 자랑할 것이 없으니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세상이 나를 대하여 십자가에 못 박히고 내가 또한 세상을 대하여 그러하니라.
아멘.
이런 마음가짐과 태도로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과 교회를 섬겼기 때문입니다.
나는 선한 싸움을 싸우고 나의 달려갈 길을 마치고 믿음을 지켰다.
믿음의 아들에게 디모데에게 바울 사도는 당당하게 고백하는 것입니다.
강릉가족 여러분~ 우리는~ 나는~
2025년 선한 싸움을 잘 싸웠습니까?
달려갈 길을 잘 달려오셨습니까? 믿음을 지켰습니까?
지난 한 해 선한 싸움 잘 싸우셔서 감사드립니다. 달려갈 길을 잘 달려오셔서 감사드립니다. 믿음을 지키셔서 감사드립니다. 아픔과 슬픔, 낙심한 이웃을 다시 한 번 둘러보시면서 남은 한 해 감사함으로 보내시기 바랍니다.
나는 선한 싸움을 싸우고 나의 달려갈 길을 마치고 믿음을 지켰다.
이 사도바울의 고백이 여러분들의 고백이 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8절 이제 후로는 나를 위하여 의의 면류관이 예비되었으므로
주 곧 의로우신 재판장이 그 날에 내게 주실 것이며
내게만 아니라 주의 나타나심을 사모하는 모든 자에게도니라. 아멘.
나를 위해 예비하신 면류관이 있습니다.
강릉가족 여러분~!
돌아갈 곳이 있다는 것이 얼마나 큰 은혜와 복이요 영광입니까?
죽음이 끝이 아니라 영원한 나라를 약속받음이 얼마나 큰 복입니까?
돌아갈 천국이 있다는 것이 얼마나 큰 기쁨이요 감사입니까?
우리를 위해서 하나님 아버지께서 면류관을 준비해 두시고 우리를 기다리고 계시는 줄 믿습니다.
우리를 위해서 예수님께서 놀라운 은혜와 복을 준비하고 만난 날을 기다리고 계시는 줄 믿습니다.
2025년 마지막 주일입니다.
약속하신 것들을 믿음으로 잘 마무리 하시고, 믿음으로 새해를 계획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