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시대에 필요한 것, 오직 성령 하나님의 권능 뿐.
기후도 극단적으로 변하지만, 코로나 이후로 사람들도 극단적으로 변했습니다. 믿음도 극단적으로 변한 것 같습니다.
주변을 돌아보지 않고 자기중심적으로 행동합니다. 특히 청년 세대는 심각한 자기중심적인 가치관을 몸에 익히고 태어났고
그렇게 가르침을 받았고 그렇게 살고 있습니다. 다른 사람에게 관심이 없습니다. 이웃을 돌아보지 않습니다.
오로지 자신만 괜찮고 귀찮게 하지 않으면 됩니다. 그래서 많은 사람이 모이는 곳을 회피합니다.
사람이 많이 모이는 교회는 멀리하려고 합니다. 사소한 핑계와 이유와 기회가 주어지기만 하면 교회 공동체를 떠납니다.
이런 위기에 봉착했을 때는 전능하신 성령 하나님의 기름부으심뿐입니다. 다른 수단이나 방법이 통하지 않습니다.
성령의 능력으로 세상을 살고 성령의 능력으로 세상을 이끌고 성령의 능력으로 승리해야 합니다.
교회도 성령의 능력으로 부흥하는 교회가 되어야 합니다. 우리 모두가 성령 충만을 위해서 정말 무릎을 꿇고 기도할 때입니다.
기도하실 때마다 성령 충만을 위해서 최선을 다해 기도하시길 축복합니다.
성경으로 사는 사람
성경으로 사는 사람은 하나님 말씀인 성경을 읽고 성경을 생각하고 성경을 전하고 말씀 따라 삶으로 살고자 애쓰는 사람입니다.
패역하고 교활한 이 시대, 많은 사람들이 성경대로 살면 실패하고 망한다고 말합니다. 저도 말씀대로 살지 못할 때가 있습니다.
늘 넘어지고 시험에 빠져 허덕입니다. 몸과 마음은 상처투성이고 영혼은 숨조차 쉬기 힘들지만 날마다 말씀 붙들고 버팁니다.
그러면 성경대로 살지 않고 세상과 타협해서 사는 사람들은 잘 사느냐? 아닙니다.
인생에 별 도움도 안 되는 잡다한 것을 읽고 생각하고 말합니다. 너무 과하고 넘쳐서 심각한 사고가 납니다.
세상에 너무 집착하지 마십시오. 그리스도인으로서 성경도 조금 더 심각하게 읽고 말씀으로 생각도 깊이 하고
말도 복 있는 말을 골라가면서 많이 하십시오. 하나님 아버지의 약속의 말씀으로 살아가려고 애쓰고 노력을 많이 해야 합니다.
그래야 하나님의 자녀답게 그럴 듯 해질 겁니다. 천국 시민 모양이 나게 삽시다. 강릉 가족들은 성경으로 사는 사람들입니다!
다니엘의 믿음 이야기
다니엘이 노예로 잡혀가서 페르시아 왕 다리오 왕 시대에 오직 하나님의 약속의 말씀만 붙들고 무릎을 꿇어 기도하다가
사자 굴의 사형 선고를 받았습니다. 이 때, 다리오 왕의 나이는 62세였고 다니엘은 거의 80세쯤 추정합니다.
노예로 잡혀 온 종이 127도의 대표 총리가 되었으니 기득권자들의 시기와 질투와 갑질은 말로 표현할 수 없습니다.
세상의 어떤 수단과 방법도 통하지 않았습니다. 오로지 실력과 능력으로 승부해야 합니다.
잠 못 드는 사람들
사자 굴 속에 있는 다니엘이 잠 못 드는 밤을 기도하며 보냈을 것입니다. 신하들의 요구에 어쩔 수 없이 사자 굴 처형을 명령한
다리오 왕도 오락을 멈추고 금식하며 밤새 다니엘의 하나님이 다니엘을 보호해 주실 것을 간절히 기도하며 보냈습니다.
또 다니엘을 모함한 신하들도 밤잠을 자지 않았습니다. 꼴 보기 싫은 다니엘을 처형했다는 승리의 축배를 들면서
밤새 잔치를 벌였을 것입니다. 잠 못 든 사람들은 다음 날 각기 다른 긴장감으로 새벽을 맞았습니다.
다리오 왕은 한걸음에 달려와서 두렵고 떨리는 목소리로 외쳤습니다.
"살아 계시는 하나님의 종 다니엘아 네가 항상 섬기는 네 하나님이 사자들에게서 능히 너를 구원하셨느냐?"(단 6:20)
다니엘은 사자 굴 속에서 새벽을 깨우며 당당하게 신앙고백을 합니다.
"왕이여 원하건대 왕은 만수무강 하옵소서. 나의 하나님이 이미 그의 천사를 보내어 사자들의 입을 봉하셨으므로 사자들이 나를
상해하지 못하였사오니 이는 나의 무죄함이 그 앞에 명백함이오며 또 왕이여 나는 왕에게도 해를 끼치지 아니하였나이다."
(단 6:21-22)
잠을 청하지 못했던 사람들 중에 다리오 왕과 다니엘은 감격과 기쁨의 새벽이었지만 승리를 자축하며 축배를 들었던 고발자들과 그 가족은 처형의 날이었습니다.
"왕이 말하여 다니엘을 참소한 사람들을 끌어오게 하고 그들을 그들의 처자들과 함께 사자 굴에 던져 넣게 하였더니
그들이 굴 바닥에 닿기도 전에 사자들이 곧 그들을 움켜서 그 뼈까지도 부서뜨렸더라."(단 6:24)
다리오왕은 127도 백성들에게 칙령을 선포했습니다. "다니엘의 하나님을 경외하라."
"내가 이제 조서를 내리노라. 내 나라 관할 아래에 있는 사람들은 다 다니엘의 하나님 앞에서 떨며 두려워 할지니
그는 살아 계시는 하나님이시요, 영원히 변하지 않으실 이시며 그의 나라는 멸망하지 아니할 것이요, 그의 권세는 무궁할 것이며
그는 구원도 하시며 건져내기도 하시며 하늘에서든지 땅에서든지 이적과 기사를 행하시는 이로서 다니엘을 구원하여
사자의 입에서 벗어나게 하셨음이라 하였더라."(단 6:26-27)
다니엘은 믿음의 이야기를 만들었습니다. 다니엘은 일사각오의 믿음으로 오직 하나님만 섬겼습니다. 하나님만 믿었습니다.
하나님만 의지하고 사는 믿음의 이야기 = 다니엘의 신앙고백입니다.
다니엘의 일사각오의 신앙이 다리오 왕을 전도했습니다. 페르시아의 127도의 모든 백성들을 복음화 시켰습니다.
다니엘은 삶으로 전도한 전도자였습니다.
다니엘의 일사각오의 신앙고백은 자신을 축복했습니다. 하나님께서 시대를 초월해서 다니엘의 인생을 형통하게 해 주셨습니다.
"이는 그가 자기의 하나님을 믿음이었더라."(단 6:23b)
"이 다니엘이 다리오 왕의 시대와 바사 사람 고레스 왕의 시대에 형통하였더라."(단 6:28)
강릉 가족 여러분, 하나님은 나를 어떻게 사용하십니까? 여러분의 가정은 어떻게 쓰임 받고 있습니까?
강릉교회를 어떻게 사용하십니까? 포로로 잡혀갔다고 절망하지 마십시오. 밑바닥이라고 원망하거나 포기하지 마십시오.
삶의 자리가 어떤 곳이든 그곳에서 믿음으로 살면 하나님께서 세워주십니다. 오직 약속의 말씀을 붙들고
믿음의 실력과 능력으로 승부하십시오. 하나님 아버지께서 나의 복음의 삶을 보시고 은혜와 복, 영광으로 사용하실 것입니다.
2026년, 하나님께 귀하게 쓰임 받는 믿음의 용사들이 되시길 주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이 시대에 필요한 것, 오직 성령 하나님의 권능 뿐.
기후도 극단적으로 변하지만, 코로나 이후로 사람들도 극단적으로 변했습니다. 믿음도 극단적으로 변한 것 같습니다.
주변을 돌아보지 않고 자기중심적으로 행동합니다. 특히 청년 세대는 심각한 자기중심적인 가치관을 몸에 익히고 태어났고
그렇게 가르침을 받았고 그렇게 살고 있습니다. 다른 사람에게 관심이 없습니다. 이웃을 돌아보지 않습니다.
오로지 자신만 괜찮고 귀찮게 하지 않으면 됩니다. 그래서 많은 사람이 모이는 곳을 회피합니다.
사람이 많이 모이는 교회는 멀리하려고 합니다. 사소한 핑계와 이유와 기회가 주어지기만 하면 교회 공동체를 떠납니다.
이런 위기에 봉착했을 때는 전능하신 성령 하나님의 기름부으심뿐입니다. 다른 수단이나 방법이 통하지 않습니다.
성령의 능력으로 세상을 살고 성령의 능력으로 세상을 이끌고 성령의 능력으로 승리해야 합니다.
교회도 성령의 능력으로 부흥하는 교회가 되어야 합니다. 우리 모두가 성령 충만을 위해서 정말 무릎을 꿇고 기도할 때입니다.
기도하실 때마다 성령 충만을 위해서 최선을 다해 기도하시길 축복합니다.
성경으로 사는 사람
성경으로 사는 사람은 하나님 말씀인 성경을 읽고 성경을 생각하고 성경을 전하고 말씀 따라 삶으로 살고자 애쓰는 사람입니다.
패역하고 교활한 이 시대, 많은 사람들이 성경대로 살면 실패하고 망한다고 말합니다. 저도 말씀대로 살지 못할 때가 있습니다.
늘 넘어지고 시험에 빠져 허덕입니다. 몸과 마음은 상처투성이고 영혼은 숨조차 쉬기 힘들지만 날마다 말씀 붙들고 버팁니다.
그러면 성경대로 살지 않고 세상과 타협해서 사는 사람들은 잘 사느냐? 아닙니다.
인생에 별 도움도 안 되는 잡다한 것을 읽고 생각하고 말합니다. 너무 과하고 넘쳐서 심각한 사고가 납니다.
세상에 너무 집착하지 마십시오. 그리스도인으로서 성경도 조금 더 심각하게 읽고 말씀으로 생각도 깊이 하고
말도 복 있는 말을 골라가면서 많이 하십시오. 하나님 아버지의 약속의 말씀으로 살아가려고 애쓰고 노력을 많이 해야 합니다.
그래야 하나님의 자녀답게 그럴 듯 해질 겁니다. 천국 시민 모양이 나게 삽시다. 강릉 가족들은 성경으로 사는 사람들입니다!
다니엘의 믿음 이야기
다니엘이 노예로 잡혀가서 페르시아 왕 다리오 왕 시대에 오직 하나님의 약속의 말씀만 붙들고 무릎을 꿇어 기도하다가
사자 굴의 사형 선고를 받았습니다. 이 때, 다리오 왕의 나이는 62세였고 다니엘은 거의 80세쯤 추정합니다.
노예로 잡혀 온 종이 127도의 대표 총리가 되었으니 기득권자들의 시기와 질투와 갑질은 말로 표현할 수 없습니다.
세상의 어떤 수단과 방법도 통하지 않았습니다. 오로지 실력과 능력으로 승부해야 합니다.
잠 못 드는 사람들
사자 굴 속에 있는 다니엘이 잠 못 드는 밤을 기도하며 보냈을 것입니다. 신하들의 요구에 어쩔 수 없이 사자 굴 처형을 명령한
다리오 왕도 오락을 멈추고 금식하며 밤새 다니엘의 하나님이 다니엘을 보호해 주실 것을 간절히 기도하며 보냈습니다.
또 다니엘을 모함한 신하들도 밤잠을 자지 않았습니다. 꼴 보기 싫은 다니엘을 처형했다는 승리의 축배를 들면서
밤새 잔치를 벌였을 것입니다. 잠 못 든 사람들은 다음 날 각기 다른 긴장감으로 새벽을 맞았습니다.
다리오 왕은 한걸음에 달려와서 두렵고 떨리는 목소리로 외쳤습니다.
"살아 계시는 하나님의 종 다니엘아 네가 항상 섬기는 네 하나님이 사자들에게서 능히 너를 구원하셨느냐?"(단 6:20)
다니엘은 사자 굴 속에서 새벽을 깨우며 당당하게 신앙고백을 합니다.
"왕이여 원하건대 왕은 만수무강 하옵소서. 나의 하나님이 이미 그의 천사를 보내어 사자들의 입을 봉하셨으므로 사자들이 나를
상해하지 못하였사오니 이는 나의 무죄함이 그 앞에 명백함이오며 또 왕이여 나는 왕에게도 해를 끼치지 아니하였나이다."
(단 6:21-22)
잠을 청하지 못했던 사람들 중에 다리오 왕과 다니엘은 감격과 기쁨의 새벽이었지만 승리를 자축하며 축배를 들었던 고발자들과 그 가족은 처형의 날이었습니다.
"왕이 말하여 다니엘을 참소한 사람들을 끌어오게 하고 그들을 그들의 처자들과 함께 사자 굴에 던져 넣게 하였더니
그들이 굴 바닥에 닿기도 전에 사자들이 곧 그들을 움켜서 그 뼈까지도 부서뜨렸더라."(단 6:24)
다리오왕은 127도 백성들에게 칙령을 선포했습니다. "다니엘의 하나님을 경외하라."
"내가 이제 조서를 내리노라. 내 나라 관할 아래에 있는 사람들은 다 다니엘의 하나님 앞에서 떨며 두려워 할지니
그는 살아 계시는 하나님이시요, 영원히 변하지 않으실 이시며 그의 나라는 멸망하지 아니할 것이요, 그의 권세는 무궁할 것이며
그는 구원도 하시며 건져내기도 하시며 하늘에서든지 땅에서든지 이적과 기사를 행하시는 이로서 다니엘을 구원하여
사자의 입에서 벗어나게 하셨음이라 하였더라."(단 6:26-27)
다니엘은 믿음의 이야기를 만들었습니다. 다니엘은 일사각오의 믿음으로 오직 하나님만 섬겼습니다. 하나님만 믿었습니다.
하나님만 의지하고 사는 믿음의 이야기 = 다니엘의 신앙고백입니다.
다니엘의 일사각오의 신앙이 다리오 왕을 전도했습니다. 페르시아의 127도의 모든 백성들을 복음화 시켰습니다.
다니엘은 삶으로 전도한 전도자였습니다.
다니엘의 일사각오의 신앙고백은 자신을 축복했습니다. 하나님께서 시대를 초월해서 다니엘의 인생을 형통하게 해 주셨습니다.
"이는 그가 자기의 하나님을 믿음이었더라."(단 6:23b)
"이 다니엘이 다리오 왕의 시대와 바사 사람 고레스 왕의 시대에 형통하였더라."(단 6:28)
강릉 가족 여러분, 하나님은 나를 어떻게 사용하십니까? 여러분의 가정은 어떻게 쓰임 받고 있습니까?
강릉교회를 어떻게 사용하십니까? 포로로 잡혀갔다고 절망하지 마십시오. 밑바닥이라고 원망하거나 포기하지 마십시오.
삶의 자리가 어떤 곳이든 그곳에서 믿음으로 살면 하나님께서 세워주십니다. 오직 약속의 말씀을 붙들고
믿음의 실력과 능력으로 승부하십시오. 하나님 아버지께서 나의 복음의 삶을 보시고 은혜와 복, 영광으로 사용하실 것입니다.
2026년, 하나님께 귀하게 쓰임 받는 믿음의 용사들이 되시길 주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