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함께 읽은 말씀에는 예수님과 제자들, 또 귀신들린 아들을 고치기 원하는 한 아버지가 등장합니다.
그런데 이 중에서 제자들에 대해 성경은 주께 권능을 받은 자들이라고 기록합니다.
누가복음 9장 1절, 6절 말씀입니다.
1 예수께서 열두 제자를 불러 모으사 모든 귀신을 제어하며 병을 고치는 능력과 권위를 주시고
6 제자들이 나가 각 마을에 두루 다니며 곳곳에 복음을 전하며 병을 고치더라
예수님의 부르심을 받고 믿음으로 살아가는 제자들은 세상의 것들이 아닌, 주께서 주신 능력과 권위를 가지고 담대하게 믿음으로 귀신들을 내쫓고, 환자들의 병을 고쳐주며, 여러 이적을 행하며 주의 복음을 전하는 삶을 살았습니다. 이렇게 주께서 주신 권능을 가지고 귀신을 내쫓고, 병을 치유하며, 복음을 전하는 삶이, 계속해서 이어지면 얼마나 좋겠습니까? 그랬으면 금방 땅끝까지 복음이 전해질텐데, 이러한 제자들의 믿음의 모습은 본문이 속한 9장도 채 넘기지 못하고 금방 끝나버립니다.
본문 40절입니다.
40 당신의 제자들에게 내쫓아 주기를 구하였으나 그들이 능히 못하더이다
분명 주님께 권능을 받았는데,, 이전에는 믿음의 승리를 경험했는데 이번에는 귀신을 내쫓지 못했습니다. 그 이유가 무엇일까요?
41절입니다.
41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믿음이 없고 패역한 세대여 내가 얼마나 너희와 함께 있으며 너희에게 참으리요 네 아들을 이리로 데리고 오라 하시니
예수님께서는 제자들에게 귀신을 내쫓지 못한 이유를 믿음이 없어서! 권능을 나타나지 못했다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런데 이러한 이유 외에 예수님께서는 한가지 이유를 더 말씀하시는데, 오늘 본문과 동일한 기록이 있는 마태복음과 마가복음을 보겠습니다.
마태복음 17장 19-21절입니다.
19 이 때에 제자들이 조용히 예수께 나아와 이르되 우리는 어찌하여 쫓아내지 못하였나이까
20 이르시되 너희 믿음이 작은 까닭이니라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만일 너희에게 믿음이 겨자씨 한 알 만큼만 있어도 이 산을 명하여 여기서 저기로 옮겨
지라 하면 옮겨질 것이요 또 너희가 못할 것이 없으리라
21- 없음(기도와 금식이 아니면 이런 유가 나가지 아니하느니라)
마가복음 9장 28-29절입니다.
28 집에 들어가시매 제자들이 조용히 묻자오되 우리는 어찌하여 능히 그 귀신을 쫓아내지 못하였나이까
29 이르시되 기도 외에 다른 것으로는 이런 종류가 나갈 수 없느니라 하시니라
말씀을 종합해보면, 예수님은 제자들이 귀신을 쫓아내지 못한 이유를 크게 2가지로 말씀하십니다.
첫째는 믿음이 없어서
둘째는 기도가 없어서 입니다.
예수님이 말씀하신 믿음과 기도는 우리가 너무나도 잘 알고 있듯이 신앙생활의 핵심입니다.
그리고 믿음과 기도가 균형을 이룰 때, 성경은 우리가 온전한 신앙생활을 하게 될 수 있다고 말씀합니다.
다시말해 믿음과 기도는 어느 것을 선택해야 하는 양자택일의 문제가 아니라 함께 해야 하는 것이고, 균형을 이루어야 하며
그러할 때 하나님의 권위와 능력이 나타나게 된다고 주님은 제자들에게 교훈하고 계시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주님께서 우리에게 원하시고, 우리가 회복해야 할 믿음과 기도가 균형을 이루는 신앙의 모습은 무엇일까요?
먼저, 우리는 믿음이 있다 하면서도 기도하지 않는 것을 문제로 여기고, 경계해야 합니다.
사무엘상 12장 23절 말씀을 함께 읽겠습니다.
23 나는 너희를 위하여 기도하기를 쉬는 죄를 여호와 앞에 결단코 범하지 아니하고 선하고 의로운 길을 너희에게 가르칠 것인즉
사무엘 선지자는 기도하는 것을 쉬는 것이 죄라고 말했습니다. 왜 그렇습니까? 하나님의 뜻이 기도이기 때문입니다.
데살로니가전서 5장 17,18절
17 쉬지 말고 기도하라
18 범사에 감사하라 이것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희를 향하신 하나님의 뜻이니라
성경은 하나님의 뜻은 쉬지 않고, 항상 기도하는 것이라 분명하게 말씀하고 있습니다.
그러하기에 하나님을 믿는다 하면서, 기도하지 않으면 주의 말씀에 불순종하는 ‘죄’를 짓는 것입니다.
다음으로 예수님께서는 우리에게 기도하는 믿음이 있어야 한다고 말씀하셨습니다.
누가복음 18장 8절입니다.
8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속히 그 원한을 풀어 주시리라 그러나 인자가 올 때에 세상에서 믿음을 보겠느냐 하시니라
예수님께서는 다시오실 그 재림의 때에, 믿음을 보시겠다라고 분명히 말씀하십니다. 어떠한 믿음입니까?
누가복음 18장 1절은 항상 기도하는 믿음이라고 말씀하십니다.
1 예수께서 그들에게 항상 기도하고 낙심하지 말아야 할 것을 비유로 말씀하여
우리가 기도하는 이유는 무엇입니까? 하나님을 창조주로 믿기 때문입니다.
지금도 살아계셔 우주만물을 다스리시는 만왕의 왕으로 믿기 때문에 우리는 항상 하나님께 기도해야 합니다.
내 뜻이 이루어졌을 때만 하나님께서 응답하신 것이 아니라 들어주지 않으셨다해도 YES가 응답이듯이, NO도 응답입니다!
말씀을 맺습니다.
오늘 말씀을 통해 우리는 나의 신앙생활을 점검해야 할 것입니다.
하나님을 믿는 믿음이 있는 자로서 기도하고 살아가고 있는지 기도한다고 하면서 믿음으로 하나님의 나라와 의를 먼저 기도하기 보다는 오롯이 내 만족, 내 뜻만이 관철되기를 위해서 기도하고 있지는 않는지 돌아볼 수 있기를 바랍니다.
우리의 신앙생활은 믿음이냐, 기도냐를 선택하는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께서는 온 우주만물을 창조하신 분, 지금도 살아계셔 다스리고 역사하고 계심을 믿는 믿음으로 기도하고, 하나님께서는 반드시 응답하시는 분임을 확신하며 기도하는 믿음이 필요합니다.
바라기는 이러한 하나님의 뜻을 기억하며 언제나 믿음과 기도를 통해, 균형잡힌 신앙생활로 하나님의 권능을 나타내는 도구로 귀히 쓰임받아 주님께 영광올려드리는 우리 강릉식구들이 다 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오늘 함께 읽은 말씀에는 예수님과 제자들, 또 귀신들린 아들을 고치기 원하는 한 아버지가 등장합니다.
그런데 이 중에서 제자들에 대해 성경은 주께 권능을 받은 자들이라고 기록합니다.
누가복음 9장 1절, 6절 말씀입니다.
1 예수께서 열두 제자를 불러 모으사 모든 귀신을 제어하며 병을 고치는 능력과 권위를 주시고
6 제자들이 나가 각 마을에 두루 다니며 곳곳에 복음을 전하며 병을 고치더라
예수님의 부르심을 받고 믿음으로 살아가는 제자들은 세상의 것들이 아닌, 주께서 주신 능력과 권위를 가지고 담대하게 믿음으로 귀신들을 내쫓고, 환자들의 병을 고쳐주며, 여러 이적을 행하며 주의 복음을 전하는 삶을 살았습니다. 이렇게 주께서 주신 권능을 가지고 귀신을 내쫓고, 병을 치유하며, 복음을 전하는 삶이, 계속해서 이어지면 얼마나 좋겠습니까? 그랬으면 금방 땅끝까지 복음이 전해질텐데, 이러한 제자들의 믿음의 모습은 본문이 속한 9장도 채 넘기지 못하고 금방 끝나버립니다.
본문 40절입니다.
40 당신의 제자들에게 내쫓아 주기를 구하였으나 그들이 능히 못하더이다
분명 주님께 권능을 받았는데,, 이전에는 믿음의 승리를 경험했는데 이번에는 귀신을 내쫓지 못했습니다. 그 이유가 무엇일까요?
41절입니다.
41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믿음이 없고 패역한 세대여 내가 얼마나 너희와 함께 있으며 너희에게 참으리요 네 아들을 이리로 데리고 오라 하시니
예수님께서는 제자들에게 귀신을 내쫓지 못한 이유를 믿음이 없어서! 권능을 나타나지 못했다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런데 이러한 이유 외에 예수님께서는 한가지 이유를 더 말씀하시는데, 오늘 본문과 동일한 기록이 있는 마태복음과 마가복음을 보겠습니다.
마태복음 17장 19-21절입니다.
19 이 때에 제자들이 조용히 예수께 나아와 이르되 우리는 어찌하여 쫓아내지 못하였나이까
20 이르시되 너희 믿음이 작은 까닭이니라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만일 너희에게 믿음이 겨자씨 한 알 만큼만 있어도 이 산을 명하여 여기서 저기로 옮겨
지라 하면 옮겨질 것이요 또 너희가 못할 것이 없으리라
21- 없음(기도와 금식이 아니면 이런 유가 나가지 아니하느니라)
마가복음 9장 28-29절입니다.
28 집에 들어가시매 제자들이 조용히 묻자오되 우리는 어찌하여 능히 그 귀신을 쫓아내지 못하였나이까
29 이르시되 기도 외에 다른 것으로는 이런 종류가 나갈 수 없느니라 하시니라
말씀을 종합해보면, 예수님은 제자들이 귀신을 쫓아내지 못한 이유를 크게 2가지로 말씀하십니다.
첫째는 믿음이 없어서
둘째는 기도가 없어서 입니다.
예수님이 말씀하신 믿음과 기도는 우리가 너무나도 잘 알고 있듯이 신앙생활의 핵심입니다.
그리고 믿음과 기도가 균형을 이룰 때, 성경은 우리가 온전한 신앙생활을 하게 될 수 있다고 말씀합니다.
다시말해 믿음과 기도는 어느 것을 선택해야 하는 양자택일의 문제가 아니라 함께 해야 하는 것이고, 균형을 이루어야 하며
그러할 때 하나님의 권위와 능력이 나타나게 된다고 주님은 제자들에게 교훈하고 계시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주님께서 우리에게 원하시고, 우리가 회복해야 할 믿음과 기도가 균형을 이루는 신앙의 모습은 무엇일까요?
먼저, 우리는 믿음이 있다 하면서도 기도하지 않는 것을 문제로 여기고, 경계해야 합니다.
사무엘상 12장 23절 말씀을 함께 읽겠습니다.
23 나는 너희를 위하여 기도하기를 쉬는 죄를 여호와 앞에 결단코 범하지 아니하고 선하고 의로운 길을 너희에게 가르칠 것인즉
사무엘 선지자는 기도하는 것을 쉬는 것이 죄라고 말했습니다. 왜 그렇습니까? 하나님의 뜻이 기도이기 때문입니다.
데살로니가전서 5장 17,18절
17 쉬지 말고 기도하라
18 범사에 감사하라 이것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희를 향하신 하나님의 뜻이니라
성경은 하나님의 뜻은 쉬지 않고, 항상 기도하는 것이라 분명하게 말씀하고 있습니다.
그러하기에 하나님을 믿는다 하면서, 기도하지 않으면 주의 말씀에 불순종하는 ‘죄’를 짓는 것입니다.
다음으로 예수님께서는 우리에게 기도하는 믿음이 있어야 한다고 말씀하셨습니다.
누가복음 18장 8절입니다.
8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속히 그 원한을 풀어 주시리라 그러나 인자가 올 때에 세상에서 믿음을 보겠느냐 하시니라
예수님께서는 다시오실 그 재림의 때에, 믿음을 보시겠다라고 분명히 말씀하십니다. 어떠한 믿음입니까?
누가복음 18장 1절은 항상 기도하는 믿음이라고 말씀하십니다.
1 예수께서 그들에게 항상 기도하고 낙심하지 말아야 할 것을 비유로 말씀하여
우리가 기도하는 이유는 무엇입니까? 하나님을 창조주로 믿기 때문입니다.
지금도 살아계셔 우주만물을 다스리시는 만왕의 왕으로 믿기 때문에 우리는 항상 하나님께 기도해야 합니다.
내 뜻이 이루어졌을 때만 하나님께서 응답하신 것이 아니라 들어주지 않으셨다해도 YES가 응답이듯이, NO도 응답입니다!
말씀을 맺습니다.
오늘 말씀을 통해 우리는 나의 신앙생활을 점검해야 할 것입니다.
하나님을 믿는 믿음이 있는 자로서 기도하고 살아가고 있는지 기도한다고 하면서 믿음으로 하나님의 나라와 의를 먼저 기도하기 보다는 오롯이 내 만족, 내 뜻만이 관철되기를 위해서 기도하고 있지는 않는지 돌아볼 수 있기를 바랍니다.
우리의 신앙생활은 믿음이냐, 기도냐를 선택하는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께서는 온 우주만물을 창조하신 분, 지금도 살아계셔 다스리고 역사하고 계심을 믿는 믿음으로 기도하고, 하나님께서는 반드시 응답하시는 분임을 확신하며 기도하는 믿음이 필요합니다.
바라기는 이러한 하나님의 뜻을 기억하며 언제나 믿음과 기도를 통해, 균형잡힌 신앙생활로 하나님의 권능을 나타내는 도구로 귀히 쓰임받아 주님께 영광올려드리는 우리 강릉식구들이 다 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