믿음의 기본기
믿음으로 살기 위해서 반드시 지켜야 할 두 가지는
첫째, 성수주일입니다.
둘째, 십일조 생활입니다.
이것은 우리의 다음세대 꿈꾸는 강릉의 요셉들과, 여러분의 자녀손들에게 강조하고 또 강조해서 습관을 넘어서 삶의 근본이 되도록 해야 합니다.
강릉가족 여러분~! 기본이 튼튼할 때 무한성장 발전할 수 있습니다. 이 믿음의 기본기를 철저하게 지키셔서 여러분이 복을 받고, 가정이 복을 받고, 강릉교회가 2026년도에도, 예수님 다시 오시는 날까지 하나님 아버지의 은혜와 복을 받아 누리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새해 믿음의 결단
2-7절(4절 생략) 아브람에게 가축과 은과 금이 풍부하였더라
그가 네게브에서부터 길을 떠나 벧엘에 이르며 벧엘과 아이 사이 곧 전에 장막 쳤던 곳에 이르니
아브람의 일행 롯도 양과 소와 장막이 있으므로 그 땅이 그들이 동거하기에 넉넉하지 못하였으니
이는 그들의 소유가 많아서 동거할 수 없었음이니라 그러므로 아브람의 가축의 목자와 롯의 가축의 목자가
서로 다투고 또 가나안 사람과 브리스 사람도 그 땅에 거주하였는지라. 아멘.
믿음의 조상 아브라함과 조카 롯이 애굽에서 양과 소떼를 이끌고 약속의 땅으로 돌아와서 아브라함이 처음 장막을 치고 거했던 벧엘과 아이사이에 장막을 쳤습니다. 그런데 그곳에는 이미 가나안 사람과 브리스 사람들이 정착해서 살고 있었습니다. 원주민이 평안하게 살고 있는데 이주민이 들어왔으니 갈등이 점점 깊어 갔을 것입니다. 원주님들과의 갈등은 그래도 견딜만 했는데 아브라함이 견딜 수 없는 문제는 자기의 목자들과 조카 롯의 목자들이 거의 매일 부족한 물 때문에 다툼이 점점 심해져 가는 것이었습니다.
참다 참다 더 이상 인내심이 바닥난 아브라함은 특단의 조치를 내렸습니다.
8-11절 아브람이 롯에게 이르되 우리는 한 친족이라 나나 너나 내 목자나 네 목자나 서로 다투게 하지 말자.
네 앞에 온 땅이 있지 아니하냐 나를 떠나가라 네가 좌하면 나는 우하고 네가 우하면 나는 좌하리라.
이에 롯이 눈을 들어 요단 지역을 바라본즉 소알까지 온 땅에 물이 넉넉하니
여호와께서 소돔과 고모라를 멸하시기 전이었으므로 여호와의 동산 같고 애굽 땅과 같았더라.
그러므로 롯이 요단 온지역을 택하고 동으로 옮기니 그들이 서로 떠난지라.아멘.
헤어져서 살기로 했습니다.
함께 살기에 땅도 부족했고, 물도 부족했습니다. 그래서 서로 떨어져 살면 이 모든 갈등과 문제들을 한꺼번에 해결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가족도, 목자들도, 짐승들의 어려움도, 물 부족문제도 단번에 다 해결했습니다.
아브라함의 전적인 양보로 롯이 떠나자 하나님이 찾아오셨습니다.
14-18절 롯이 아브람을 떠난 후에 여호와께서 아브람에게 이르시되
너는 눈을 들어 너 있는 곳에서 북쪽과 남쪽 그리고 동쪽과 서쪽을 바라보라
보이는 땅을 내가 너와 네 자손에게 주리니 영원히 이르리라. 내가 네 자손이 땅의 티끌같게 하리니
사람이 땅의 티끌을 능히 셀수 있을진대 네 자손도세리라
너는 일어나 그 땅을 종과 횡으로 두루 다녀 보라 내가 그것을 네게 주리라.
이에 아브람이 장막을 옮겨 헤브론에 있는 마므레 상수리 수풀에 이르러 거주하며
거기서 여호와를 위하여 제단을 쌓았더라. 아멘.
2026년도 첫 주일에 여러분의 헤브론에서 東西南北을 바라보시길 축복합니다.
동- 생각
복음으로 살기 위해서는 가장 먼저 바른 생각을 해야 합니다. 생각의 다른 표현은 영성입니다. 세상생각과 가치관을 과감하게 버리십시오. 세상생각을 품고 있는 한 결코 믿음으로 생각할 수 없습니다. 세상의 사고방식에 길들여 있는 한 말씀따라 바른 생각을 할수 없습니다. 하나님의 약속의 말씀을 가슴에 담으십시오. 머리에 생각에 약속의 말씀만 담으십시오. 그때 비로서 놀라운 은혜와 복을 체험할 수 있습니다.
세상의 생각과 사고방식으로는 하나님의 생각, 예수님의 마음을 품을 수 없습니다. 십자가 복음으로 사소한 것부터 일생일대의 중요한 것까지 생각을 정비하십시오. 십자가 복음으로 생각하기를 훈련하셔서 지금까지 풀리지 않는 인생의 닫힌 문들을 하나님의 은혜와 복으로 풀고, 여시기를 축복합니다. 약속의 말씀으로 생각하는 영성으로 자신의 믿음과 삶을 길드리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서-꿈
2026년도 꿈이 무엇입니까? 무슨 꿈을 꾸고 있습니까? 금년에 꼭 응답받아야 할 믿음의 꿈은 무엇입니까? 자신을 위한 것입니까? 가족을 위한 것입니까? 나라와 민족을 위한 것입니까? 교회를 위한 것입니까? 다른 사람을 위한 것입니까? 한시적인 것입니까? 영원한 것입니까? 땅의 꿈? 천국을 위한 것입니까?
강릉가족 여러분~! 여러분이 품고 있는 모든 꿈들이 말씀으로 설명할 수 있기를 축복합니다. 여러분의 소원과 계획이 하나님의 약속의 말씀으로 답할 수 있는 것이기를 축복합니다. 말씀으로 설명할 수 있는 것들만이 아버지께서 응답해 주실 것입니다. 다시 한 번 더 꿈을 정비하셔서 약속의 말씀으로 응답받으시고 성취하시는 2026년 여러분의 꿈이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남-말
사람은 태어나면서부터 말을 배우기 시작합니다. 그렇게 어렵게 배운 말을 복되게 하면서 살아야 하는데 우리는 복없는 말을 골라서 하고 삽니다. 복없는 말을 하면서도 하나님의 복을 받기를 소원하고 있으니 이런 아이러니가 어디있습니까? 믿음으로 산다고 하면서도 생각도 복없는 생각, 말도 복없는 말, 행동도 복없는 행동만 하면서 만복의 근원이신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하고, 그 복을 바라고 있으니 하나님께서 응답하실 수가 없습니다. 복 받을 믿음의 그릇이 없기 때문입니다.
2026년도 말을 정비하십시오. 언제 어디서 누구와 대화를 하든지, 아니 혼자 독백을 할 때에도 항상 복있는 말만 하시길 축복합니다. 누가 들어도 복된 말을 하려고 애를 쓰고, 자신의 입술을 길들이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북-행동
사람의 모든 행동은 생각을 바탕으로 이루어집니다. 꿈을 이루기 위해서 행동으로 실행해야 하기 때문입니다. 말을 근거로 행동으로 옮깁니다.
행동의 또 다른 표현은 태도입니다.
태도는 한 순간이 이루어지지 않습니다. 오랫동안 반복을 통해서 몸이 익어있습니다. 그래서 걸음거리가 부모님을 닮아 있습니다. 밥을 먹는 습관도, 앉고 일어서는 품새 전부 부모님을 닮았습니다. 그래서 신입사원을 뽑을 때 면접을 통해서 태도를 봅니다. 말을 통해서 생각의 그릇과 양과 질을 봅니다. 태도를 통해서 그 동안 어떤 삶으로 길들여져 있는지 확인을 합니다.
내 것을 조금만 양보하면 화평을 이룰 수 있습니다.
믿음의 조상 아브라함이 먼저 양보하자 화목해졌습니다. 하나님께서 찾아오셔서 은혜와 복으로 갚아주셨습니다. 동서남북의 더 큰 은혜와 복을 약속받았습니다. 말과 꿈과 생각과 행동을 말씀으로 길들이시길 축복합니다.
여러분이, 인생이, 가정이, 하나님 아버지의 은혜와 복으로 채워지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믿음의 기본기
믿음으로 살기 위해서 반드시 지켜야 할 두 가지는
첫째, 성수주일입니다.
둘째, 십일조 생활입니다.
이것은 우리의 다음세대 꿈꾸는 강릉의 요셉들과, 여러분의 자녀손들에게 강조하고 또 강조해서 습관을 넘어서 삶의 근본이 되도록 해야 합니다.
강릉가족 여러분~! 기본이 튼튼할 때 무한성장 발전할 수 있습니다. 이 믿음의 기본기를 철저하게 지키셔서 여러분이 복을 받고, 가정이 복을 받고, 강릉교회가 2026년도에도, 예수님 다시 오시는 날까지 하나님 아버지의 은혜와 복을 받아 누리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새해 믿음의 결단
2-7절(4절 생략) 아브람에게 가축과 은과 금이 풍부하였더라
그가 네게브에서부터 길을 떠나 벧엘에 이르며 벧엘과 아이 사이 곧 전에 장막 쳤던 곳에 이르니
아브람의 일행 롯도 양과 소와 장막이 있으므로 그 땅이 그들이 동거하기에 넉넉하지 못하였으니
이는 그들의 소유가 많아서 동거할 수 없었음이니라 그러므로 아브람의 가축의 목자와 롯의 가축의 목자가
서로 다투고 또 가나안 사람과 브리스 사람도 그 땅에 거주하였는지라. 아멘.
믿음의 조상 아브라함과 조카 롯이 애굽에서 양과 소떼를 이끌고 약속의 땅으로 돌아와서 아브라함이 처음 장막을 치고 거했던 벧엘과 아이사이에 장막을 쳤습니다. 그런데 그곳에는 이미 가나안 사람과 브리스 사람들이 정착해서 살고 있었습니다. 원주민이 평안하게 살고 있는데 이주민이 들어왔으니 갈등이 점점 깊어 갔을 것입니다. 원주님들과의 갈등은 그래도 견딜만 했는데 아브라함이 견딜 수 없는 문제는 자기의 목자들과 조카 롯의 목자들이 거의 매일 부족한 물 때문에 다툼이 점점 심해져 가는 것이었습니다.
참다 참다 더 이상 인내심이 바닥난 아브라함은 특단의 조치를 내렸습니다.
8-11절 아브람이 롯에게 이르되 우리는 한 친족이라 나나 너나 내 목자나 네 목자나 서로 다투게 하지 말자.
네 앞에 온 땅이 있지 아니하냐 나를 떠나가라 네가 좌하면 나는 우하고 네가 우하면 나는 좌하리라.
이에 롯이 눈을 들어 요단 지역을 바라본즉 소알까지 온 땅에 물이 넉넉하니
여호와께서 소돔과 고모라를 멸하시기 전이었으므로 여호와의 동산 같고 애굽 땅과 같았더라.
그러므로 롯이 요단 온지역을 택하고 동으로 옮기니 그들이 서로 떠난지라.아멘.
헤어져서 살기로 했습니다.
함께 살기에 땅도 부족했고, 물도 부족했습니다. 그래서 서로 떨어져 살면 이 모든 갈등과 문제들을 한꺼번에 해결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가족도, 목자들도, 짐승들의 어려움도, 물 부족문제도 단번에 다 해결했습니다.
아브라함의 전적인 양보로 롯이 떠나자 하나님이 찾아오셨습니다.
14-18절 롯이 아브람을 떠난 후에 여호와께서 아브람에게 이르시되
너는 눈을 들어 너 있는 곳에서 북쪽과 남쪽 그리고 동쪽과 서쪽을 바라보라
보이는 땅을 내가 너와 네 자손에게 주리니 영원히 이르리라. 내가 네 자손이 땅의 티끌같게 하리니
사람이 땅의 티끌을 능히 셀수 있을진대 네 자손도세리라
너는 일어나 그 땅을 종과 횡으로 두루 다녀 보라 내가 그것을 네게 주리라.
이에 아브람이 장막을 옮겨 헤브론에 있는 마므레 상수리 수풀에 이르러 거주하며
거기서 여호와를 위하여 제단을 쌓았더라. 아멘.
2026년도 첫 주일에 여러분의 헤브론에서 東西南北을 바라보시길 축복합니다.
동- 생각
복음으로 살기 위해서는 가장 먼저 바른 생각을 해야 합니다. 생각의 다른 표현은 영성입니다. 세상생각과 가치관을 과감하게 버리십시오. 세상생각을 품고 있는 한 결코 믿음으로 생각할 수 없습니다. 세상의 사고방식에 길들여 있는 한 말씀따라 바른 생각을 할수 없습니다. 하나님의 약속의 말씀을 가슴에 담으십시오. 머리에 생각에 약속의 말씀만 담으십시오. 그때 비로서 놀라운 은혜와 복을 체험할 수 있습니다.
세상의 생각과 사고방식으로는 하나님의 생각, 예수님의 마음을 품을 수 없습니다. 십자가 복음으로 사소한 것부터 일생일대의 중요한 것까지 생각을 정비하십시오. 십자가 복음으로 생각하기를 훈련하셔서 지금까지 풀리지 않는 인생의 닫힌 문들을 하나님의 은혜와 복으로 풀고, 여시기를 축복합니다. 약속의 말씀으로 생각하는 영성으로 자신의 믿음과 삶을 길드리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서-꿈
2026년도 꿈이 무엇입니까? 무슨 꿈을 꾸고 있습니까? 금년에 꼭 응답받아야 할 믿음의 꿈은 무엇입니까? 자신을 위한 것입니까? 가족을 위한 것입니까? 나라와 민족을 위한 것입니까? 교회를 위한 것입니까? 다른 사람을 위한 것입니까? 한시적인 것입니까? 영원한 것입니까? 땅의 꿈? 천국을 위한 것입니까?
강릉가족 여러분~! 여러분이 품고 있는 모든 꿈들이 말씀으로 설명할 수 있기를 축복합니다. 여러분의 소원과 계획이 하나님의 약속의 말씀으로 답할 수 있는 것이기를 축복합니다. 말씀으로 설명할 수 있는 것들만이 아버지께서 응답해 주실 것입니다. 다시 한 번 더 꿈을 정비하셔서 약속의 말씀으로 응답받으시고 성취하시는 2026년 여러분의 꿈이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남-말
사람은 태어나면서부터 말을 배우기 시작합니다. 그렇게 어렵게 배운 말을 복되게 하면서 살아야 하는데 우리는 복없는 말을 골라서 하고 삽니다. 복없는 말을 하면서도 하나님의 복을 받기를 소원하고 있으니 이런 아이러니가 어디있습니까? 믿음으로 산다고 하면서도 생각도 복없는 생각, 말도 복없는 말, 행동도 복없는 행동만 하면서 만복의 근원이신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하고, 그 복을 바라고 있으니 하나님께서 응답하실 수가 없습니다. 복 받을 믿음의 그릇이 없기 때문입니다.
2026년도 말을 정비하십시오. 언제 어디서 누구와 대화를 하든지, 아니 혼자 독백을 할 때에도 항상 복있는 말만 하시길 축복합니다. 누가 들어도 복된 말을 하려고 애를 쓰고, 자신의 입술을 길들이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북-행동
사람의 모든 행동은 생각을 바탕으로 이루어집니다. 꿈을 이루기 위해서 행동으로 실행해야 하기 때문입니다. 말을 근거로 행동으로 옮깁니다.
행동의 또 다른 표현은 태도입니다.
태도는 한 순간이 이루어지지 않습니다. 오랫동안 반복을 통해서 몸이 익어있습니다. 그래서 걸음거리가 부모님을 닮아 있습니다. 밥을 먹는 습관도, 앉고 일어서는 품새 전부 부모님을 닮았습니다. 그래서 신입사원을 뽑을 때 면접을 통해서 태도를 봅니다. 말을 통해서 생각의 그릇과 양과 질을 봅니다. 태도를 통해서 그 동안 어떤 삶으로 길들여져 있는지 확인을 합니다.
내 것을 조금만 양보하면 화평을 이룰 수 있습니다.
믿음의 조상 아브라함이 먼저 양보하자 화목해졌습니다. 하나님께서 찾아오셔서 은혜와 복으로 갚아주셨습니다. 동서남북의 더 큰 은혜와 복을 약속받았습니다. 말과 꿈과 생각과 행동을 말씀으로 길들이시길 축복합니다.
여러분이, 인생이, 가정이, 하나님 아버지의 은혜와 복으로 채워지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