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교주일
오늘은 총회가 정한 선교주일입니다.
<땅끝까지 복음을 전하라> 예수님의 지상명령에 지금도 모든 교회와 성도들이 순종하고 있습니다. 저와 여러분도 강릉교회도 지금까지 쉬지않고 땅끝까지 복음을 전하라는 예수님의 지상명령에 순종하고 있습니다. 최선을 다해 선교사를 파송하고, 선교센터와 학교와 고아원과 병원과 예배당을 건축하고 있습니다.
만약에 순종하지 않는 교회와 성도가 있다면 그 교회는 예수님의 몸된 교회가 아닙니다. 순종하지 않는 성도가 있다면 그 사람은 구원받은 하나님의 아들딸이 아닙니다.
예수님의 몸된 모든 교회는, 하나님을 아버지라 부르는 모든 아들 딸들은 반드시 <땅끝까지 복음을 전하라>는 예수님의 지상명령을 마음판에 새기고 예수님 만나는 날까지 믿음으로 경주해야 합니다.
교회의 5대 기능
예배, 교육과 훈련, 전도와 선교, 섬김과 나눔, 성도의 교제.
어느 것 하나 소홀할 수 없는 교회의 사역입니다. 그 가운데 굳이 하나를 선택하라면 전도와 선교입니다. 이것을 위해서 예수님께서 인간으로 세상에 오셨습니다. 이것을 위해서 십자가에 오르셨고, 부활하셨고, 승천하셨습니다. 그리고 다시 오시는 이유이자 목적이 전도와 선교입니다. 예배. 교육과 훈련. 섬김과 나눔. 성도의 교제도 전도와 선교를 배제하고는 할 수 없는 사역들입니다.
강릉교회 그리고 나와 우리
강릉교회는 예수님의 몸된 교회인 줄 믿습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아들, 딸 인줄 믿습니다. 그러면 당연히 전도와 선교에 집중해야 합니다. 만나는 강릉시민들에게 때를 얻든지 못 얻든지 복음을 전해야 합니다.
오늘부터 다시 시작합시다. 한 사람도 빠짐없이 오늘부터 내가 만나는 강릉시민들에게 예수님을 이야기합시다. 복음을 이야기합시다. 강릉교회 교인이라면 이 전도와 선교의 소명과 사명을 철저하게 감당하시길 축복합니다.
예수님의 지상명령인 이 전도와 선교의 소명과 사명을 잘 감당할 때, 하나님께서 약속하신 모든 은혜와 복으로 강릉교회와 여러분의 인생길에도 차고 넘치게 채워주시길 주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전도<선교>하지 않는 현대 그리스도인
<Dare to Share> 선교단체 설립자 그레그 스티어 목사가 말한 성도들이 전도하지 않는 일곱가지 이유입니다.
1. 복음이 가장 시급한 문제라는 사실을 인지하지 못한다.
2. 사회에서 본이 되는 리더가 되지 못한다.
3. 영혼구원을 위해 기도하지 않는다.
4. 전도 할 생각을 아예 하지 않는다.
5. 복음(구원)에 대한 확신이 없다.
6. 복음을 전할 이웃이 누구인지 모른다.
7. 복음을 문화적으로만 이해하고 전달하려고 한다.
서양격언에 You can lead a Horse to water But you can’t him drink.
(말을 시냇가로 끌고 갈 수는 있어도, 말에게 물을 먹일 수는 없다.)
말이 물을 충분히 먹고 달리면 얼마나 좋겠습니까? 하지만 아무리 맑은 물가에 끌고 가도 말이 물을 마시지 않으면 소용이 없습니다. 아무리 왕의 진수성찬을 차려 놓아도 자신이 먹지 않으면 진수성찬이 무슨 소용이 있습니까?
전도는 지옥에 속한 생명을 천국으로 옮기는 일입니다.
이것보다 더 선하고, 아름답고, 영광스러운 일이 세상에 어디 있습니까?
조국과 민족을 위해서 목숨바친 순국선열들보다 더 아름답고, 귀하고, 보람있고, 영광스러운 일이 지옥에 속한 영혼을 구출해서 천국을 상속자로 만드는 것과는 비교할 수 없습니다. 이 사역은 영원히 영원히 영광스러운 일이기 때문입니다.
강릉시민초청주일
시민초청주일은 해마다 하는 행사가 아닙니다. 시민초청주일은 강릉교회의 지표입니다. 강릉교회는 예수님의 지상명령인 땅끝까지 복음을 전하기 위해서 66년 전에 강릉땅에 시작케 하신 구원의 방주입니다. 예수님 다시 오시는 날까지 이 소명과 사명을 잘 감당하는 강릉가족들이 되시길 주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사도행전 9장은 박해자 사울이 거듭나서 사도 바울이 된 사건입니다. 박해자로 사람 잡으러 갔다가 예수님의 복음을 전하는 제자가 되어버렸습니다.
예수님의 제자의 길<弟子道>은
마태복음 16:24 예수께서 제자들에게 이르시되 누구든지 나를 따라오려거든
자기를 부인하고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를 것이니라. 아멘~!
이 말씀은 生死苦樂을 함께 해야 합니다. 血盟至交의 관계입니다. 이것이 참 제자요, 참 목자요, 참된 양입니다. 이 길은 희생과 헌신과 사랑이 충만해야 합니다. 어떤 상황에서도 배신하지 않는 불변의 신앙고백으로 일관해야 합니다. 순교의 기회를 주시면 도피하지 않고 자기 십자가에 오르는 것입니다.
이런 참된 제자와 교회에게 하신 약속의 말씀입니다.
마태복음 28:20b 볼지어다 내가 세상 끝날까지 너희와 항상 함께 있으리라. 아멘.
진짜가 되면
진짜가 되면 하나님께서 사람을 보내줍니다.
진짜가 되면 하나님께서 필요한 모든 것을 채워줍니다.
하나님 아버지 왜 응답하시지 않는 겁니까? 왜 주시지 않는 겁니까?가 아니라 내가 하나님 아버지께로부터 한없는 은혜와 복을 받아 누릴 수 있는 믿음의 사람인지? 먼저 확인하고 또 확인해 보셔야 합니다. 교회도 왜 주시지 않느냐?고 묻기 전에 하나님의 은혜와 복을 받아 복있는 교회, 주는 자의 복을 누리는 교회의 믿음을 가졌는지 먼저 점검해야 합니다. 진짜가 되면 하나님 아버지가 책임져 주십니다.
전능하신 하나님 내 아버지는 변함이 없으십니다.
구세주 예수 그리스도께서도 변함이 없으십니다.
지금도 임마누엘로 동행하시는 성령 하나님도 변함이 없으십니다.
예수를 믿는 자마다 멸망치 않고 영생을 얻는 진리도 변함이 없습니다.
강릉가족 여러분~! 여러분은 진짜 예수꾼입니까? 하나님의 자녀입니까? 변화무쌍합니까?
하나님은 변함없는 신실한 아들딸을 찾으십니다. 예수님은 배신하지 않을 참된 제자를 강릉교회에서 찾고 계십니다. 진짜 하나님의 아들딸이 되시고, 진짜 참된 제자가 되셔서 예수님을 자랑하는 복음의 증인들, 복있는 사람, 주는 자의 축복의 통로가 되시길 주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사울은 광주리를 탔습니다.
살기 위해서가 아니었습니다. 몇 주전에 만난 하나님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 때문에 죽을 수가 없었습니다. 그래서 광주리를 타고 다메섹을 탈출해서 예루살렘으로 돌아왔습니다. 부귀영화를 위해서 광주리를 탄 것이 아닙니다. 명예권력을 얻기 위해서 광주리를 타지 않았습니다. 더 오래 살기 위해서 광주리에 타고 탈출한 것이 아닙니다. 복음을 위해서,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위해서 살아남아야 하기 때문입니다. 선교하기 위해서 살아 남아야 했습니다. 아닙니다. 하나님 아버지의 거룩하신 뜻과 섭리가 사울의 인생에 담으셨기 때문입니다. 이렇게 말씀합니다.
15-16 주께서 이르시되 가라 이 사람은 내 이름을 이방인과 임금들과 이스라엘 자손들에게 전하기 위하여 택한 나의 그릇이라
그가 내 이름을 위하여 얼마나 고난을 받아야 할 것을 내가 그에게 보이리라. 아멘.
강릉가족 여러분~! 오늘은 사순절 첫 번째 주일입니다. 사순절 여섯 번째 주일은 강릉시민초청주일입니다.
하나님은 우리들에게 사울처럼 광주리를 타라고 하시지 않습니다. 그럴 환경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그야말로 태평성대입니다. 정치, 경제 이외에는 나무랄것이 없는 세상입니다. 우리는 핑계거리도 없습니다.
지금부터 전도하실 분들을 작정하시고 여러분의 기도와 땀과 눈물로 심고, 물을 줘야 합니다.
3월 29일 시민초청주일에 꼭 모시고 오셔서 구원하시는 하나님의 은혜와 능력을 체험하시고 간증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선교주일
오늘은 총회가 정한 선교주일입니다.
<땅끝까지 복음을 전하라> 예수님의 지상명령에 지금도 모든 교회와 성도들이 순종하고 있습니다. 저와 여러분도 강릉교회도 지금까지 쉬지않고 땅끝까지 복음을 전하라는 예수님의 지상명령에 순종하고 있습니다. 최선을 다해 선교사를 파송하고, 선교센터와 학교와 고아원과 병원과 예배당을 건축하고 있습니다.
만약에 순종하지 않는 교회와 성도가 있다면 그 교회는 예수님의 몸된 교회가 아닙니다. 순종하지 않는 성도가 있다면 그 사람은 구원받은 하나님의 아들딸이 아닙니다.
예수님의 몸된 모든 교회는, 하나님을 아버지라 부르는 모든 아들 딸들은 반드시 <땅끝까지 복음을 전하라>는 예수님의 지상명령을 마음판에 새기고 예수님 만나는 날까지 믿음으로 경주해야 합니다.
교회의 5대 기능
예배, 교육과 훈련, 전도와 선교, 섬김과 나눔, 성도의 교제.
어느 것 하나 소홀할 수 없는 교회의 사역입니다. 그 가운데 굳이 하나를 선택하라면 전도와 선교입니다. 이것을 위해서 예수님께서 인간으로 세상에 오셨습니다. 이것을 위해서 십자가에 오르셨고, 부활하셨고, 승천하셨습니다. 그리고 다시 오시는 이유이자 목적이 전도와 선교입니다. 예배. 교육과 훈련. 섬김과 나눔. 성도의 교제도 전도와 선교를 배제하고는 할 수 없는 사역들입니다.
강릉교회 그리고 나와 우리
강릉교회는 예수님의 몸된 교회인 줄 믿습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아들, 딸 인줄 믿습니다. 그러면 당연히 전도와 선교에 집중해야 합니다. 만나는 강릉시민들에게 때를 얻든지 못 얻든지 복음을 전해야 합니다.
오늘부터 다시 시작합시다. 한 사람도 빠짐없이 오늘부터 내가 만나는 강릉시민들에게 예수님을 이야기합시다. 복음을 이야기합시다. 강릉교회 교인이라면 이 전도와 선교의 소명과 사명을 철저하게 감당하시길 축복합니다.
예수님의 지상명령인 이 전도와 선교의 소명과 사명을 잘 감당할 때, 하나님께서 약속하신 모든 은혜와 복으로 강릉교회와 여러분의 인생길에도 차고 넘치게 채워주시길 주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전도<선교>하지 않는 현대 그리스도인
<Dare to Share> 선교단체 설립자 그레그 스티어 목사가 말한 성도들이 전도하지 않는 일곱가지 이유입니다.
1. 복음이 가장 시급한 문제라는 사실을 인지하지 못한다.
2. 사회에서 본이 되는 리더가 되지 못한다.
3. 영혼구원을 위해 기도하지 않는다.
4. 전도 할 생각을 아예 하지 않는다.
5. 복음(구원)에 대한 확신이 없다.
6. 복음을 전할 이웃이 누구인지 모른다.
7. 복음을 문화적으로만 이해하고 전달하려고 한다.
서양격언에 You can lead a Horse to water But you can’t him drink.
(말을 시냇가로 끌고 갈 수는 있어도, 말에게 물을 먹일 수는 없다.)
말이 물을 충분히 먹고 달리면 얼마나 좋겠습니까? 하지만 아무리 맑은 물가에 끌고 가도 말이 물을 마시지 않으면 소용이 없습니다. 아무리 왕의 진수성찬을 차려 놓아도 자신이 먹지 않으면 진수성찬이 무슨 소용이 있습니까?
전도는 지옥에 속한 생명을 천국으로 옮기는 일입니다.
이것보다 더 선하고, 아름답고, 영광스러운 일이 세상에 어디 있습니까?
조국과 민족을 위해서 목숨바친 순국선열들보다 더 아름답고, 귀하고, 보람있고, 영광스러운 일이 지옥에 속한 영혼을 구출해서 천국을 상속자로 만드는 것과는 비교할 수 없습니다. 이 사역은 영원히 영원히 영광스러운 일이기 때문입니다.
강릉시민초청주일
시민초청주일은 해마다 하는 행사가 아닙니다. 시민초청주일은 강릉교회의 지표입니다. 강릉교회는 예수님의 지상명령인 땅끝까지 복음을 전하기 위해서 66년 전에 강릉땅에 시작케 하신 구원의 방주입니다. 예수님 다시 오시는 날까지 이 소명과 사명을 잘 감당하는 강릉가족들이 되시길 주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사도행전 9장은 박해자 사울이 거듭나서 사도 바울이 된 사건입니다. 박해자로 사람 잡으러 갔다가 예수님의 복음을 전하는 제자가 되어버렸습니다.
예수님의 제자의 길<弟子道>은
마태복음 16:24 예수께서 제자들에게 이르시되 누구든지 나를 따라오려거든
자기를 부인하고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를 것이니라. 아멘~!
이 말씀은 生死苦樂을 함께 해야 합니다. 血盟至交의 관계입니다. 이것이 참 제자요, 참 목자요, 참된 양입니다. 이 길은 희생과 헌신과 사랑이 충만해야 합니다. 어떤 상황에서도 배신하지 않는 불변의 신앙고백으로 일관해야 합니다. 순교의 기회를 주시면 도피하지 않고 자기 십자가에 오르는 것입니다.
이런 참된 제자와 교회에게 하신 약속의 말씀입니다.
마태복음 28:20b 볼지어다 내가 세상 끝날까지 너희와 항상 함께 있으리라. 아멘.
진짜가 되면
진짜가 되면 하나님께서 사람을 보내줍니다.
진짜가 되면 하나님께서 필요한 모든 것을 채워줍니다.
하나님 아버지 왜 응답하시지 않는 겁니까? 왜 주시지 않는 겁니까?가 아니라 내가 하나님 아버지께로부터 한없는 은혜와 복을 받아 누릴 수 있는 믿음의 사람인지? 먼저 확인하고 또 확인해 보셔야 합니다. 교회도 왜 주시지 않느냐?고 묻기 전에 하나님의 은혜와 복을 받아 복있는 교회, 주는 자의 복을 누리는 교회의 믿음을 가졌는지 먼저 점검해야 합니다. 진짜가 되면 하나님 아버지가 책임져 주십니다.
전능하신 하나님 내 아버지는 변함이 없으십니다.
구세주 예수 그리스도께서도 변함이 없으십니다.
지금도 임마누엘로 동행하시는 성령 하나님도 변함이 없으십니다.
예수를 믿는 자마다 멸망치 않고 영생을 얻는 진리도 변함이 없습니다.
강릉가족 여러분~! 여러분은 진짜 예수꾼입니까? 하나님의 자녀입니까? 변화무쌍합니까?
하나님은 변함없는 신실한 아들딸을 찾으십니다. 예수님은 배신하지 않을 참된 제자를 강릉교회에서 찾고 계십니다. 진짜 하나님의 아들딸이 되시고, 진짜 참된 제자가 되셔서 예수님을 자랑하는 복음의 증인들, 복있는 사람, 주는 자의 축복의 통로가 되시길 주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사울은 광주리를 탔습니다.
살기 위해서가 아니었습니다. 몇 주전에 만난 하나님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 때문에 죽을 수가 없었습니다. 그래서 광주리를 타고 다메섹을 탈출해서 예루살렘으로 돌아왔습니다. 부귀영화를 위해서 광주리를 탄 것이 아닙니다. 명예권력을 얻기 위해서 광주리를 타지 않았습니다. 더 오래 살기 위해서 광주리에 타고 탈출한 것이 아닙니다. 복음을 위해서,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위해서 살아남아야 하기 때문입니다. 선교하기 위해서 살아 남아야 했습니다. 아닙니다. 하나님 아버지의 거룩하신 뜻과 섭리가 사울의 인생에 담으셨기 때문입니다. 이렇게 말씀합니다.
15-16 주께서 이르시되 가라 이 사람은 내 이름을 이방인과 임금들과 이스라엘 자손들에게 전하기 위하여 택한 나의 그릇이라
그가 내 이름을 위하여 얼마나 고난을 받아야 할 것을 내가 그에게 보이리라. 아멘.
강릉가족 여러분~! 오늘은 사순절 첫 번째 주일입니다. 사순절 여섯 번째 주일은 강릉시민초청주일입니다.
하나님은 우리들에게 사울처럼 광주리를 타라고 하시지 않습니다. 그럴 환경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그야말로 태평성대입니다. 정치, 경제 이외에는 나무랄것이 없는 세상입니다. 우리는 핑계거리도 없습니다.
지금부터 전도하실 분들을 작정하시고 여러분의 기도와 땀과 눈물로 심고, 물을 줘야 합니다.
3월 29일 시민초청주일에 꼭 모시고 오셔서 구원하시는 하나님의 은혜와 능력을 체험하시고 간증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